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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서민 "文 대통령 지지자들 때문에 지방 강의 취소돼" 주장2020-10-16 10:02:17
카테고리사회
작성자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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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조국흑서'의 공동 저자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자신의 강연이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비하하는 말) 때문에 취소됐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달 20일과 27일
저녁 7시부터 충남에 있는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의가 있었다"며 "한 가지 고민은 21일 오전 7시 반
진주서 강의가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장거리 운전을 꺼려하는 편이지만 강의가 끝난 밤 9시 서산서 진주까지 갈 대중교통편은 존재하지 않았다. 

40만 원을 내고 택시를 탈지 운전할지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 서 교수는 "이 고민은 대깨문들에 의해 해결됐다"며 강의가 취소돼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주장했다.

O : 문대통령과 지지자들을 비판함으로 강의 취소는 당연한 결과이다.

X : 심증은 가지만 그렇다고 그런 이유로 강의 취소는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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