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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조정래의 "토착왜구"2020-10-15 11:05:45
카테고리사회
작성자user icon Level 1

“토착왜구라고 부르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되어 버린다”는 발언이

세간의 핫 이슈로 떠 올랐습니다.   "토착왜구라고 부르는"...이  전체 문장의 주어라고 하더라도

뒤에 따라 나오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되어 버린다”란 말이 너무 쎄서

앞의 주어를 잊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논란의 발언을 한 소설가 조정래는 자신을 향해 ‘광기’라고 

비판한 진중권에 대해  “저에게 아주 경박하게 무례와 불경을 저지르고 있다”며 법적 대응 방침과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어쨋든 "일본 유학파들은 다 친일파인가"라는 논쟁은 계속 이어질 듯 합니다.

조정래 소설가의 발언의 내용을 볼때 조정래의 친일파의 범위는 어디까지로 해석 가능 할까요~

조정래 작가 등단 50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한 발언을 참고하셔서 한번 판단해 보시죠~ 

“반민특의는 반드시 민족정기를 위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 부활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150만, 60만에 헤아리는 친일파들을 전부 단죄해야 합니다.  

그것이 질서가 서지 않고는 이 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토착왜구라고 부르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되어 버립니다.  민족 반역자가 됩니다.

그들은 일본의 죄악에 대해서 편들고, 역사를 왜곡하는 그자들을 징벌하는 새로운 법을..."  이하 중략

1. 침탈에 대해 반성없는 일본을 편들고 역사를 왜곡하는 자들을 칭한 것이다 (O)

2. 일본 유학, 비지니스, 장기 여행등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을 통칭한 것이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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