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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문정인 "조 바이든이 美 대통령 되면 남북관계에 안 좋아"2020-11-10 11:18:15
카테고리사회
작성자user icon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은
3일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남북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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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달리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하고, 북한 비핵화 문제를 서둘러
풀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문 특보는 이날 CBS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조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선적으로는
(남북관계에) 부정적"이라며 "바이든 후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의사가 없다'고 했고,
실무접촉을 통한 바텀 업(Bottom-Up),
즉 '상향형 방식을 택하겠다,
트럼프 대통령의 하향식 방식을 택하지 않겠다'고 해
(협상에) 어려운 게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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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5명은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다고 하더라도 남북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더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26.5%, ‘더 좋아질 것’이라는 답변은 16.4%에 그쳤습니다.미국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바뀌는... 조선 시대도 아니고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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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오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O : 상향식 협상을 선호하기 때문에 남북관계가 더 나빠진다.

X : 중국과의 관계 호전가능성으로 남북관계가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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