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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국 초등 돌봄전담사 41% 파업 참여…돌봄 교실 65% 정상 운영2020-11-06 17:02:47
카테고리사회
작성자user icon

온종일 돌봄법' 철회와 전일제 전환을 요구한 파업에
초등 돌봄전담사 41%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도교육청과 학교의 대응으로 전체 돌봄 교실
가운데 65%가 정상 운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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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학비연대)가
초등 돌봄 파업을 강행한 6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각 교육청과 학교가 준비한
'초등 돌봄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학비노조),
전국여성노조 등이 속한 학비연대는 정부와 정치권에서
추진하는 '온종일 돌봄법'을 철회하고, 시간제 비정규직인
돌봄 전담사를 8시간 전일제 노동자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며 이날 하루 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애초 전국 돌봄 전담사 1만1천859명 중 절반 이상인 6천 명 이상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41.3%인 4천902명(오전 11시 기준)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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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온종일 돌봄법' 철회와 전일제전환은 정당한 요구이므로 관철되야한다.

X : 표를 의식하여 잘못되고 운영되고 있지만 현재의 온종일 돌봄법은 철회는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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