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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안철수, 서울시장 출마설 부인…참모들은 가능성 열어둬2020-11-05 09:12:30
카테고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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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당대표가
4일 한 자리에 모여 유대감을 과시하면서 밀월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두 당 모두 내년 재보궐
선거에서 독자적인 공천이나 낙승은 어렵다는 사정도
교감 가능성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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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국민의당을 탈당한 부대변인 출신 주이삭 서울
서대문구의원도 "서울시의 행정권한은 어느 정치세력이나 그 인물의 정치력을 입증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 즉 '정치도 잘한다'는 것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안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를 촉구한 바 있다.

주 원내대표는 "안철수 대표 측에서 서울시장에 뜻이 있다든가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에 그것이 성사되지 않으면 정치적으로 데미지가 있기 때문에, 확실히 단일후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전에 논의하는 것조차도 부담스럽지 않겠느냐"고 했다.

O : 서울시장 출마에 안철수대표가 나오는 것은 국가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X : 국민의 힘과 힘을 합하면 안철수의 이미지가 더 흐려질 수 있어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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