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Plus SharingMail SharingKakao Story SharingKakao SharingNaver Blog SharingTwitter SharingFacebook SharingNaver Band Sharing
글보기
제목'자유로운' 남편으로 수모 겪은 외교수장 강경화2020-10-10 11:14:30
카테고리정치
작성자user icon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끈
부부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배우자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였다. 


20201010110918_u5f8117ceda8e5.jpg


이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요트 구매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강 장관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해외 여행 자제를 당부해 온 주무 부처 장관이 정작
남편의 미국 여행은 말리지 못해 '내로남불'이란
비판이 쏟아진 것이다.

하지만 지난 7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의
추궁에 강 장관이 "(남편은) 제가 말린다고 말려질
사람이 아니다"고 말해 국감장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자유분방한 이 교수 사생활에 대한 지나친 정치
공세란 동정론도 없지 않았다.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강행한 이일병교수의 고집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O :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한 이교수의 자유로운 영혼에 박수로 응원합니다.

X :  그래도 아내의 입장을 생각하는 남편이라면 참아내야 할 지나친 고집이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