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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하태경 "文대통령 책임피하려 월북론"…양향자 "혹세무민"2020-10-04 20:46:22
카테고리정치
작성자user icon

개천절인 3일 여야는 북한군에 피격된 연평도
공무원의 '월북 논란'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정부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 회피를 목적으로 희생자에 대한
월북론을 꺼내 들었다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앞다퉈 반박에 나섰다.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은 친북 아닌 반북?' 제목의 글을 올리고 "한국 정부는 결정적 물증도 없이 실종 공무원을 월북자로 규정했다"며 "정부가 자기 책임 줄이기 위해 꺼낸 월북론은 희생자를 두 번 죽이고 남북관계도 악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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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양향자 의원은
3일 민간인을 사살한 북한과 이번 사건을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 모두를 향해 날을 세웠다.

양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월북자라고 할지라도 비무장 민간인을
사살한 북한 세력과, 그 월북자를 구하기 위해
전면적 무력충돌을 불사하지 않고 뭐했느냐며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는 세력이 있다"며
"일맥상통한 혹세무민(惑世誣民)"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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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반된 두 의원의 주장을 알지오 가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O : 정부의 무능함을 회피하기 위한 월북자로 몰아붙인  억지주장이다.

X : 도박빚이 많아 북한으로 도망가려는 월북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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