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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양향자 소신발언, 尹 직격 “대통령은 ‘프로’여야…‘프로’는 남 탓하지 않는다”2022-07-11 11:28:58
카테고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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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이유 거론하며 

尹 대통령 비판“대통령의 발언과 행보, 태도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어”“

나는 그 핵심이 대통령이 ‘프로’답지 못해서라고 생각한다”

“‘文 정부보다 낫다’는 말, TV토론에서 與 의원이 마주앉은 野 의원에게나 할 말

”“국민(언론) 앞에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말 아니다”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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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양향자 무소속 의원. <연합뉴스>

양향자 무소속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하락세 및 국정동력 저조 현상을 거론하면서
"프로는 '남 탓'하지 않는다"고 뼈 있는 돌직구를 날렸다.

양향자 의원은 10일 오후 '대통령은 '프로'여야 한다'는 제하의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국민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 국정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면서 "미래로 가는 한국의 힘이 떨어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양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를 지지했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이런 말이 돌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취임 두 달 째인 대통령의 발언과 행보, 태도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나는 그 핵심이 대통령이 '프로'답지 못해서라고 생각한다"고 현 정치권 상황을 짚었다.

첫 번째로 "아마추어는 자기만 행복하면 된다"며 "어떤 일을 할 때, 아마추어는 자기만 즐거우면 된다.

프로는 자기를 믿고 선택해준 사람들을 위해 직업 생명을 걸고 임한다.
윤 대통령은 어느 쪽인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은 마치 모든 인생의 목표를 다 이룬 사람처럼 보인다.
'정권교체'와 '대통령 당선'은 국민 행복, 국가 번영을 위한 수단일 뿐이지 목표가 될 수 없다"고
윤 대통령을 직격했다.


댓글
질문 윤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그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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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의원의 말처럼 대통령의 현 수준이 아마추어 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되면 본인만 행복하면 된다는 단순한 사고때문에…
취임 두 달 째인 대통령의 발언과 행보, 태도가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평가' 받기를 바라는 것 같은데 그건 대선 때 이미 끝났고 이젠 절대평가이다.
"이전에 그가 분노할 때는 무섭고 멋져 보였다. 지금은 어떤가? 초심으로 돌아가야한다
발표 2022-08-11T00:00
정산 정산대기
참여자 목록 코린 “이전에 그가 분노할 때는 무섭고 멋져 보였다. 지금은 어떤가? 초심으로 돌아가야한다 22-07-11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