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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파란 눈, 잘생긴 대졸자 정자 팝니다" 광고하자마자 '완판'2021-02-04 13:27:06
카테고리사회
작성자user icon

미국과 유럽 등에서 인공수정에 필요한 남성의 정자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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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잘생긴 대졸자 정자를 팝니다'라는
광고가 올라오자마자 3시간 만에 완판됐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의 주요 정자은행들은 "최근 정자를 원하는
여성은 20~30% 늘었지만 공급은 반 토막 났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개인끼리
정자를 직거래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불법이지만 복잡한 절차가 없고 정자 기증자에게도
100~200달러 정도의 비용만 주면 거래가 쉽게 이뤄진다.

남성들도 아이가 잘 크는지 확인할 수 있어 최근엔 이런
직거래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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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이른바 '수퍼 기증자'도 나오고 있다

댓글
질문 한국에서 만약 이러한 광고가 나온다면 어떤 반응이 가장 이슈로 떠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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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에서는 반대급부의 성명이 발표되어 한국에서는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
미혼여성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독신 여성들에게는 지지하는 층이 생길것이다.
팬데믹 경제의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신사업이 출현하게 될 것이다.
정자은행에 맡겨진 정자마다 그레이드가 정해져 여기도 명품논란이 일것같다.
정자의 품질을 평가하는 새로운 기관이 생겨날 것 같다.
분위기를 타면 몇억대에 달하는 명품정자의 판매가 이루어 질 것 같다,
참여자 수 : 7명
발표 2021-02-28T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