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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시신 수습2020-06-30 17:57:50
카테고리유모어.bp > 유모어
작성자user icon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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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수습

어느 장의사가 오른팔을 앞으로 내민 채 뻣뻣하게 굳어버린 시신을 


관에 넣지 못해 고민하다가, 


목사를 찾아가 해결책을 구했다.


그러자 목사가 장의사에게 물었다.


"죽은 사람의 직업이 뭐였지요?"



"예, 정치가였습니다."



"오, 그래요?



그럼 간단합니다.



100만 원 한 다발을 그의 손에 쥐어주세요.



그러면 내민 팔을 잽싸게 안으로 집어넣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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