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블록도메인 14,968EA
전체게시글 78,477EA
글보기
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272020-06-27 19:35:53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Level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주님마음을 가져서 누구에게 라도
선한 마음으로 대 할 수 있는가 물어오십니다
속으로는 악하면서 겉으로만
착한 체하는 위선자 가
딱 내 모습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주님께 하듯 하는지
예수님과 죽고 예수님으로 살지 않는 다면
바로 서지 못하는 나를 보게 하십니다
누르는 모든 무거운 짐을 벋겨 주시고
죄인 된 내 본성을 떠나 선하신
주님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따른다 하며 나의열정을 가장한
욕심으로 앞서지 않기를 원합니다
보게 하시고 겪게 하시는 모든 일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주님만이 찬양 받기에 합당합니다
목사 딸로 온실에 화초처럼 살며
크신 은혜를 받았지만
그것이 내 자신 이라고 착각하고
뭐라도 된 줄 알고 기고만장한 마음과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도 가책을
크게 받지않는 정죄의 칼을 들고
자존심을 중히 여기며 교만히
내 힘으로 뭐든 할 것 만 같았던
내려놓음을 몰랐던 나를
여호와께서 통하여 하셨던 놀랍고 신비하고
선하신 일들이 내가 한것인 줄로 착각하며
잘못된길로 가던 날를 찾아오사
흔드시는 은혜로 내 것이 없다는 것과
모든 영광의 주인공이
내 하나님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하지 모릅니다.

아버지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란 것을 알게하신크신
은혜를 입히시니 주님을 위해서
살 소망이 심겨졌으니 다 잃어도
이 기쁨은 빼앗기지 않기 원합니다
쥐고 있던것들을 사라진 손을 펴고보니
내 것 이라고 주장할 만한
대단한 것들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제목이 될지 몰랐습니다
아프고 슬픈 일 있고 또 있겠지만
울게 하심이 은혜이니
더욱 아버지만 바라보게 하시는 이 현실이
축복임이 고백됩니다
주님을 사모하면서 간절한 간구로 살아가는
죽을때까지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주님과의 친밀한 삶을 떠나지 않게 붙드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버지 민정이 피부 고쳐 주세요
보기가 너무나 딱합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친히 만지시고 깨끗게 하옵소서

[사명도 죽음도 하나님 섭리입니다]
-신명기 34:1~12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지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신 34:10)
하나님과 친밀한 교재안에 머물었던
하나님과 대면하는 은총을 입었던 모세
그의마지막 평가는 대단 합니다
느보산 백부올 맞은편에서 장사되였지만
우상화 되지 않도록
오늘까지 그의 무덤을 찾지못하게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명과 꿈이 이루어지길
원하고 바라던
모세는 그 땅을 가지 못하고 죽은것은
거기까지가 그의 사명인 것입니다
모세는 율법을 대표한자이고
여호수아가 구원을 대표하기에
아무리 모세가 휼륭한 자일지라도
율법은 한 가지도 안 지키면
죽움인 것이라걸 표하기도합니다
예수님의 구원의 완벽한 성취는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여호수가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이름만 기억하고
그는 잊혀 져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는 죽어도
하나님의 꿈은 계속 이여집니다
모세개인의 간절한 바람도 이뤄지지 않았고
그의 무덤도 찾을 수 없게 하심에
주목해야할 것은 하나님만이
영광 받기에 합당하심인 것을 알게하심입니다
내려놓아야 할 때 미련없이 떠나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결말인지요
목적과 사명이 이있는 가치있고 복된 삶
내가 가야 할 길과
나의 사명을 밝히 알기 원 합니다.

주님이 가라시는 그곳에 서서
최선을 다하여 맡겨주신 일들을 힘써하며
떠나라 하실 때에 훌훌 털고 일어나
두려움 없이 부끄럼 없이
주님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신 모세의 후계자는
성품도 배경도 능력도 아닌
문벌도 좋고 능력 많은 사람이 아닌
모세의 종이나 지혜의영이 충만한
믿음의사람 여호수아에게 향하십니다
이해되지 않은 일들을 만날지라도
아버지의 뜻을 물으며
끝까지 철저한 순종하며 아름답게
사명을 마친 모세처럼
아버지의 뜻안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놀라우신 사랑의 십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매일 주시는 말씀감사
2.기도 할 수 있음을 감사
3.엄마의 영 육간 강건하심을 감사

20200627193549_u5ef72105b4206.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