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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052020-05-23 12:48:43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Level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생명 있는 것이든 무생물체이든지
내 것이 아닌 것엔
욕심을 버리고 채우려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세워주신 창조의질서를 보존하는일이
하나님자녀가 살아야하는 방식임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원리대로 살아가는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자연재해에서 보호 받을 수 있다는 걸
참 지혜자 되신 주님이 성경이 쓰인
그 오래전부터 경고 하셨었네요

내가 의도 한건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다른 이들을 유익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알아 주는 이 없더라도 신경 써서 살필 줄 아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본분임을 세밀히 가르쳐주시는데
제멋대로 살아온 내 모습이 보이니
마음에 걸림이 참 많았습니다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살아내는 일인 영성 있는 활동에
마음 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의 삶이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속원집사님 중 오늘 서울대병원에서
꽉막혀버려 쉽지 않은 눈물길 찾아내
뚫어야하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지역장님 속장님들와 속회원들이
마음을 합하여 중보기도 했습니다
시술을 마치신 집사님에게서
의사조차 기대이상의 결과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주님께서 의사눈을 밝히사 눈물길을 찾아내게
하사 쉽지않았던 상황이 풀렸음을 믿습니다
저절로 할렐루야 외침이 터졌습니다
돌보심을 입혀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약 백성이 실현할 이웃 사랑과 창조 질서]
-신명기 22:1~12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신 22:1)
소유에 관계된 법들을 상세히 알려주십니다
특별히 남의 소유를 탐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신경과 관심을 쓰는
희생과 손해가 있게 되는 시간도 돈도
큰 수고가 아니더라도 귀찮아 보일 수 있는 일
작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 마음으로
손 내밀어 사랑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옷은 자기가 누구인지 성정체성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지켜내야 마땅 합니다
또 주님은 생명 존중의 마음을 말씀 하십니다.

창조질서 안에서 작은 동물에게도
절제와 배려하고
집을 질 때에도 다른 이들의 안전도 생각해
부주의해서 다치게 하는일이 없도록
세심히 마음을 쓰라고도 하십니다
순수함을 중히여기고 섞는 것을 하지말라 하심은
세상과 혼합되지 않는 삶을 구별하여
거룩함을 유지하여 살아내라 하심입니다
놀라우신 사랑의 십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세밀한 다스리심 감사
2.성령집회 감사
3.엄마의 평안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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