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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구가 심상치 않다.2020-03-26 15:52:41
카테고리세계는지금.bp > 세계지리
작성자user icon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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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심상치 않다.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우리 모두가 곧 감염독극물의 공포세계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뛰쳐나가 그간 굶주렸던 야성을 일거에 폭발해 버릴기세로 새달력 잎만 뜯으며 손꼽아 해빙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만,,,,,, 작금의 세월에 코로나19로 온 지구촌이 몸살앓고 국가도 인종도 가리지 않고 엄청큰 피해를 준 이 마당에 공황속에 잔뜩 주눅들었던 인간세상이 봄!


 곧 새 봄이오면 모든 일상이 안일무사 태평성세로 통쾌하게 지낼 수 있을까? 한문자로 "春来不似春" 이라고 필자는 희망의 봄보다 어두운 먹구름 드리울 봄이 무척 걱정스럽기만 하답니다. 인류는 아직도 코로나19에 침통한 교훈을 섭취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싶다.

 그래서 나름대로 이 세상 모든분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고 싶다. 코로나19가 끝난 후이면 이어서 또 새로운 인간에 대한 징벌성 공포가 지구촌을 역습할것임에 틀림없다. 이미 그 징조는 여러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동아프리카의 수단일대 황충이떼가 곧 산증
거이다. 


   이미 아프리카 중서북을 거쳐 녹색식물과 알곡숲을 다 탐식거덜내고 서아 중아 인도 파키스탄을 거치면 시속 150킬로메터 속도로 세계의 지붕인 히산 티벳빙산을 날아 넘어 동하북상 할것이리니 4000억 마리 메뚜기 (황충이)떼가 운남과 몽골초원에 강림한다면 아서라! 몸서리치는 해충이 하늘과 땅을 뒤덮을 것은 물론이요 우리가 먹고사는 곡식과 푸른 녹색식물을 절단낼것이니 이 또한 코로나19의 피해보다 더 큰 대자연의 재앙이 곧 박두하게 될것이다.

정녕 몸서리치는 인간에 대한 대토벌이 시시각각 우리를 위협하고 있씀을 모든 나라, 모든 인종, 모든 지역이 심각한 위기로 받아 들이고 철저한 방역에 대비해야 할것이다. 코로나19가 마스크라는 세계 공용 방역신조어를 탄생시켰지만 이제 곧 온몸에 달라붙을 황충이떼의 습격을 차단할 방충모자 눈코입을 막고 목구멍까지 뒤집어 써야 할 특제 방독방충상두건이 새로운 도구로 개발해야 할 귀한 물품으로 둔갑하게 될것이다. 


   얼마전 가짜뉴스에선 중국이 곧 이전 햐충전쟁에 내몰 10만 대군~ 오리 군단을 파키스탄에 급파해 황충이떼를 보는 족족 소멸할 계획을 세웠다 하며 오리무리 수만마리가 초원풀밭을 걸어 다니는 사진까지 첨부한 적이 있었다. 하느님 맙시사! 오리 10만 마리가 4천억마리 그것도 뜨겁고 습도높은 기후조건에서 한마리 암컷 메뚜기가 수잭마리씩 알을 쓸어 생겨나는 천문숫자의 황충이떼를 무슨수로 토멸전승 할수가 있겠는가? 


  현대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작금의 현실을 보면 지구종말론을 잔뜩 부추기는 인간이 너무 가소롭기만 하다. 우리가 코로나19로 잔뜩 주늑이 들어 경황없이 방역에 온 신경과 퇴치에 모든 행정과 일상을 희생할 때 아프리카와 서아 중앙아시아로 하늘을 뒤덮는 4천억마리 황충이떼가 지구촌을 기습하며 인간의 먹거리마저 침탈하고 탐식해 버리고 있씀을 고도의 경각성을 높여 엄정히 방역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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