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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72019-12-03 10:51:32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Level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뾰족뾰족한 사람옆엔 가고 싶어하는사람 없습니다
교만하여 무례한 이와 같이 있고싶지않습니다
타인의 아픔에 공감력이
떨어지는 냉소적인 사람이 싫습니다
거침없이 하고싶은
말을 쏟아내는 예의없음도 싫습니다
그럼에도 나 자신도 누구에게는 찌르고
거만히 대하고 그의 고통을 외면하고
거친말을 쉽게 내 뱁었습니다
내 안에 주님은 얼마나 아파하셨을지
도 생각하지못하는 영적으로
무딘 굳은살들이 있습니다.

보혈의 능력이 추악하고 어리석은
나를 덮으시기를 구합니다
분별치못해 내편 니편을 가르고
하나됨을 막는 우를 범치않도록
진리의 길되시는 아버지 말씀안에
의인으로 살기를 갈망합니다
내 죄를 밝히 보아서 나의 나된 것이
다 아버지의 은혜임을 날마다 고백드리며
겸손하신 예수님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악의 터전이 없어지도록 멈추지 않는 진노의 심판]
-요한계시록 16:10~21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계 16:17-18)
-
불신자들이 받는 심판으로 인한 고난은
상상을 초월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타락한 사람들은 사단의 속성대로
심판을 부당하다고 대들고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안 믿어지는 것은 이미 타락했고
달콤한 죄의 쾌락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굳어진 생활습관이
그 상태에 머물러 있고싶어하는것입니다.

심판을 인정할 때에 삶이
바뀐다는 것을 깨닫지못합니다
심판을 아는 이들은 기도하고 말씀보며
주님을 구하는 삶을 살아갈수있습니다
모든 말과 행위가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고 늘 깨어 있길 원합니다.
악의세력들이 하나님을 무너뜨리겠다고
아마겟돈으로 모이나
사탄이 판 자기무덤입니다
부패한 세상제도의 끝이나는 날입니다
모두 심판으로 불못에 던지울것입니다
승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놀라운 사랑의 십자가 그리스도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빛을 찾아가는 삶 감사
2.승리주실 것을감사
3.오늘도 기적의하루를 주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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