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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많은 사람들의 관심2019-11-24 18:07:23
카테고리대장의사진일기.bp > 분류없음
작성자 Level 1

대장의 사진일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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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Mind !
12월 16일 하이야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자선 송년 파티를 개최한다.
장애인 오케 스트라 소개영상 제작을 위해 개그맨들과 촬영했다.
장애를 극복하고 나름대로의 악기를 연주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내가 극복할 장애는 무엇인가를 배운다.
이들을 돌보고 케어하는 어머니들은 더 대단한 분들이다.
엄마라는 단어는 참으로 위대한 인류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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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북토크 콘서트 책방!
손영미 작가의 마음을 적시는 우리가곡 30선.
가곡에 얽힌 이야기와 연주는 이 가을이 감을 아쉬워 해야했다.
좌석은 2층까지 관객들이 점령했다.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작자가 맡은 곳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다.
감동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진행도중 눈물을 훔치는 분들이 간혹 눈에 띈다.
황규식 더 킹 대표와 메디코이 정병헌 대표 알지오 박은수 대표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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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이 주간 마케팅 회의.
회의시간이 늘 즐겁다.
회의가 시트콤 드라마같다. 일은 즐겁게 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새로운 세계시장 개척을 위해 매주 새로운 안건이 올라온다.
언니들의 秀多 판매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성탄 파티에 관한 논의도 이어졌다.
남을 기쁘고 즐겁게 해 주려고 노력하는 회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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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Mind 자선 송년 파티를 위한 중간 점검미팅을 했다.
점검할 내용이 100가지도 넘는다.
멋진 작품 연출을 위해서는 해야 할 일들이 많은 법.
어떤 현장이던 제일 중요한 것은 Check N Check 다.
체크만이 살 길이다.
좋은 Meeting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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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스에서 IEOC주최 세미나가 있었다.
참 살아가는 방식이 여러가지라는 것을 느꼈다.
발표자의 아이템을 들어보면 세상을 바꿀 것 같다.
그런데 왜 세상이 않 바뀔까? 서로 자기 것만 최고라고 우기고 협력하지 못 해서 이다.
내가 내린 이번 세미나의 결론이다.
박은수 대표께서 알지오 플렛폼을 알기쉽게 설명해서 참가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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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난 아직도 국민학교가 익숙하다) 졸업한지 44년이 되었다.
친구들이 만났다. 나름 오랜세월 열심히 살아온 흔적들이 얼굴에 남아있다. 옛 친구들이 반갑고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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