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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제 열매를 따자2019-11-07 11:07:53
카테고리대장의사진일기.bp > 분류없음
작성자 Level 1

대장의 사진일기

이제 열매를 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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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이 빼빼로 데이 프로모션 영상 촬영!
연인편을 찍었다. 강유진과 백승우 커플이다.
연인편을 찍은게 아니라 파릇 한 젊음을 찍었다.
이쁘다.
야외 촬영은 쌀쌀한 날씨가 더 내 마음에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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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회 정오음악회!
플륫 연주를 들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는 하나밖에 없는 목관 프루트 연주다.
금관 악기보다 소리가 더 멀리퍼지고 부드럽게 들린다.
감미롭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단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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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이 빼빼로 데이 프로모션 부부편을 찍었다.
도은혜 언니 부부 두 사람 모두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연기와 끼가 장난이 아니다.
실제 부부를 쓰길 잘했다.
한번 포옹을 하면 떨어질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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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이 빼빼로 데이 프로모션 모녀편.
염혜원 언니 모녀다.
쑥스러워 하면서도 잘 해 주었다. 진짜 모녀라 '엄마빼빼로 데이 선물이야'라고 대사를 치는게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빼빼로 데이 프로모션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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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블 가상화폐 거래소의 브리핑을 들었다.
복잡한 내부 사항은 있지만 잘 활용하면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 같다.
기회는 항상 내 주위에서 맴돌고 있다. 나만 모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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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미자립교회인 부개제일교회 가을 음악회를 섬겼다.

마음이 부자된 음악회였다.
기분이 좋다.
함께한 도은희 언니와 소프라노 이소연 테너 이장원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성도와 이웃 주민들이 좋아해서 하나님도 기뻐하실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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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 쌀롱음악회.
3테너와 소프라노의 협연이다.
파티 분위기도 좋고 연주도 넘 좋았다.
관객들의 반이상은 아는 사람이였다. 내가 사회를 넘 오래 봤나보다. 어디가도 아는 관객들이 많다.
감사 할 일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쬐꼼 불변하기도 하다.
깊은 가을 밤의 멋진 음악 파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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