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글보기
제목《진짜뉴스》2019-10-10 07:24:14
카테고리Insight.bp > 분류없음
작성자user icon Level 1


20191010123506_u5d9ea6ea3f096.jpg



            ㅡ 191010 진짜뉴스

캐나다 신문 <토론토 스타>의 기자가 미스트리 쇼퍼 방식(고객을 위장해 서비스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점화선이 좀 느슨한 것 외에는 이상이 없는 자동차를 몰고 정비 공장 열세 곳을 찾아 갔다.

대부분의 정비사는 멀쩡한 차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면서 수리하라고 했다. 그런데 <세실 브렌튼>이라는 정비사는 느슨한 점화선을 조여 주고는 수리비도 요구하지 않고 아무 문제 없으니 가 보라고 했다.

이 이야기가 신문에 실리자 운전자들이 브랜튼의 공장으로 몰려 들었고, 그는 12년을 더 일하다가 은퇴했다. 그 기사가 나오고 21년 후 세실 브렌튼이 세상을 떠나자. <토론토 스타>는 그의 사망 소식을 일반 부고 란에 싣지 않고 다음과 같은 제목을 붙여 별도로 기사로 다루었다.
《"세실 브렌튼, 향년 89세, 정직하기로 유명한 크리스챤 정비사"》


우리가 부당한 이익에 대한 욕심을 쫒지 않고 크리스천의 가치관으로 살 때 사람들은 그것을 기억하고 기념해 준다. 세상 유혹에 맞서는 용기 있는 책임 의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질 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다.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우리의 착한 행실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일(마5:16)이 아닐까요?


어떻습니까? 가짜 뉴스일까요? 만약 가짜뉴스로 보이신다면 아래는 읽지 마십시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실 겁니다.


                   * **** *

위 이야기가 적어도 일부는 작위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워낙 속이고 속는 현실에 살고 있으니 아주 교묘하게 꾸민 음모(논픽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분 중에 종교인을 불신하는 생각을 가진분들은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은 《자신을 계속 제어하지 않으면》 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양심이 무디어 집니다. 교활해 진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모두 죄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거짓된 정도에 따라 사물을 거짓되게 판단하게 됩니다.

거짓이 거짓을 확대 재 생산합니다. 거짓이 습관이 되면 무섭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모든 것을 음모로 보게 되지요. 음모를 좋아하며 급기야 음모를 꾸입니다.그런 분은 자기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He holds victory in store for the upright》, he is a shield to those whose walk is blameless,)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for he guards the course of the just and protects the way of his faithful ones.)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Then you will understand what is right and just and fair -- every good path.)
ㅡ 잠언 2:7-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Love must be sincere》Hate what is evil; cling to what is good.)
ㅡ 로마서 12:9


          사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