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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작은별의 소소한일상2019-09-26 17:41:42
카테고리story.bp > 작은별일기
작성자user icon

제주도에서 알게 된  동생이  부산에  왔단다. 가끔 재워 주기도하는 동생이다 .지금은 집이  좁아 재워 줄 수도 없는 처지이고 보니 답답하다.하는 수 없이 밤에 만나기로하고~~

가족식사 준비중이다

이럴땐 뭐니뮈니해도 카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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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사놓고 먹지 않은 비엔나 소세지까지 투하~~색상이 그를 듯하다

딸이랑 나랑 한대접씩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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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딸은

카레엔 묵은김치가 있어야 제맛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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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퍼뜩 한사발씩 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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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고모가  주신 꿀을 뿌린 토마토 ~♥

~~~ㅎ 꿀맛이다.

몇일전 절에서  가져온 포도도 씻어서 한입  쏘옥~~

역시   꿀맛이다.

야채박스에 과일이 있어도 찾아먹는이 없고

이렇게 썰어서  꿀이라도 바르고

씻어서 통에 넣어 두어야  과일 본연의 의미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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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딸이랑  수다도 떨고~~사진찍어 톡에 올렸더니 혼자 보기아깝다고 사진첩 내어주겠다는 딸이 있어 행복하다.

사실 알지오에 나의 가상공간이 있고 ~언제든지 사진찍어 보관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멋지고 감사한일인가!

ㅎ 오늘도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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