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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함께하는 아침묵상(9월 14일 화요일)2021-09-14 06:13:55
카테고리함께하는교회.bp > 아침묵상
작성자user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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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9월 14일 화요일입니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삿 19:1)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 달 동안을 지내매'(삿 19:2)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니라'(삿 19:3)

'그의 장인 곧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머물게 하매 그가 삼 일 동안 그와 함께 머물며 먹고 마시며 거기서 유숙하다가'(삿 19:4)

'넷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의 사위에게 이르되 떡을 조금 먹고 그대의 기력을 돋운 후에 그대의 길을 가라 하니라'(삿 19:5)

'두 사람이 앉아서 함께 먹고 마시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라 하니'(삿 19:6)

'그 사람이 일어나서 가고자 하되 그의 장인의 간청으로 거기서 다시 유숙하더니'(삿 19:7)

'다섯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여자의 아버지가 이르되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돋우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 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고'(삿 19:8)

'그 사람이 첩과 하인과 더불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의 장인 곧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에게 이르되 보라 이제 날이 저물어 가니 청하건대 이 밤도 유숙하라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 그대는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내일 일찍이 그대의 길을 가서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라 하니'(삿 19:9)


(함께묵상)

죄악의 최고 절정의 사건,

'레위인과 첩의 이야기'를 통해서

반복되는 죄악의 결과가 결국 어떤 

사회를 만들게 되는지 가슴 깊게

묵상하시는 복된 날 되세요.


(함께기도)

오~ 키리에 엘레이손

죄악과 우상숭배로 가득한

이 세상을 용서하시고 고쳐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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