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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8972021-09-13 09:19:18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가을이라 기분 좋은 바람 아름다운 하늘을
누리며 복된 하루를 감사로 보냅니다.

이번 주 부터 속회를 화면 공유로 콘티를 올려
하라고 하시니 미리 연습을 하려는데
나이가 먹어가니 새로운 것에
시작도 하기전에
거부감이 생겨 머리가 찌끈 했습니다.

한숨쉬며 하고 있는 것을 본 막둥이가
네이버에서 방법을 찾아 알려주어
어찌 공유할수있게된 것은 같은데 다른호스트가
공유해줄때랑 화면이 다른점이 보여 살알짝
불안하지만 여러 번
부딪혀 보면 방법이 찾아 지려니 합니다.

오늘도 새벽제단 말씀 생명의삶묵상과
이번주 부터 붙잡아 따라가 보는
예수님의행적을 시간 날 때마다 찾아보고
들으며 그때에 어떤 마음 이셨을까 생각하며
아버지 앞에 있습니다.

(믿음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
다섯째날 새벽 특새 말씀을 교구목사님께서
히3:1~19전해주십니다
주님말씀 앞에서 굳어진 마음이 되지
않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은혜를 잊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님 안에서
누리는 것들을 하찮게 여기는 것을 봅니다.

보이는 것으로 불평을 늘어놓으며
불신의 마음이 되니
선하신 주님의 언약을 붙잡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서롤 권면하며 세워가는 연합으로
나누고 세우심을 입으라고 하십니다.

성령님이 일하실수 있게
마음중심에 주님이 좌정하도록
내어드리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정말 구원 받은 사람 입니까?)
-고후13:5
-엄재현목사님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에 붙들려
강권하심에 이끌리는 것은
주님의 선하심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더러운 내마음안에 내주하심을
오물을 예를 들어 리얼하게
전해주시는데 어떤 용서로
내안에 계시는지를 느껴지게 전해지니
놀라운 사랑을 받고 있음이 전해집니다.

구원의끈 에 동여매여 있다고
등산가의 실제겪은 일로
주님이감수하시는 아픔을
조금이라도 느껴지도록
주께로 이끄시는 말씀에
예수님 마음을 붙드니 져미는 심정이 됩니다.

이 땅에서 천국을소유한감격과
감사로 살아가며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에
반응하는 삶으로 이끄소서

(베데스다연못사건)요 5:1~47
두 번째 유월절 봄 즈음에 예루살렘
베데스다연못에 찾아오사
예수님이 행하신 38년된 병자를 고쳐주신 사건입니다.

물이 동할 때 베데스다 연못에 들어가면
병이 나음을 입는다는 그 당시 사람들에게
퍼저 있던 미신적인 이야기를 붙잡고
실낙같은 희망을 품을 병든
인생들의 전시장같은 곳이 베데스다
주님은 그곳에 버려진듯 38년된 병자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시고 말씀으로 그를 고치시는
놀라운 이적으로 자신 스스로가
만유의주이심을 증거 하십니다.

병자가 간구해서도 아닌 주님영광을
드러내는일에 쓰임받게된 병자는
지으신분의 선택하심을
입은 전적인 은혜의 사건입니다.

주님이 오신 것은 병만을 고
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영혼을 살리시는 것
새 생명을 모두에게 주시는 것이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입니다.

이 일이 안식일에 행해지니
유대인들이 자기들이세운 규범인
‘안식일에 일하지말라’라는 자기들이
세운규범에 어긋났다며 분노를 터뜨립니다
주님은 모르시지 않았습니다
잘 아시면서도 안식일에 환자를 고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일하시니 자신도 일하신다’고
하나님과 동일시한 말씀을 하시자 그들은
더 화가나 더욱
주님을 죽이고자 하는 살기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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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주님이 주신 계명을 세분화하고
법조문까지 만들어 39가지 해서는
안되일을 자기들이 만든것입니다
그걸 안지키면 거룩을 깬것이고 하나님의
법을 위반한것이된다고 하며 지금까지도
신약의 예수님을 부정하며 그걸 지키고 산다고 합니다.

중심 내용은 사라지고 껍데기를 그럴싸하게
지키면 잘믿는거라고 하는 그들의 잘못된 것을
깨뜨리시기위해 안식일의 본뜻
본 정신을 찾아주시는 사건입니다.

진정한 안식일은 제사가 아닌
자비며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바라보는 생명을
살리는 일임을 밝히신 사건입니다.

안식 후 부활하신
첫날(주일)부터 모든 것은 변합니다
주님 날 축복의 날
용서 날로 완성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는 안식일은 토요일이 아닌
부활을 기점으로 한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사건으로
초대교회교인들은 사람살리는 날로
성경공부하는 날로
바꿔버린것인 사도행전입니다
구약의 안식일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안식 후 첫날 주일 축복의
주일을 주님은 우리에게 주시며
안식일의 개념이 바뀝니다ㅓ
믿는일들에게 주일은
육신이 더 피곤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의의 법칙에 따라 토요일엔
푹쉬고 주일엔 교회를가서 전도하고
덕을 떼고 찬양드리고 봉사하고
은헤를베푸는 축제의 날입니다.

가난한사람도 찾아가고
남을 기쁘게 하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일로
힘을 다 소진하는 날입니다
주님이 부활을 확인하는 날이 주일입니다.

생각밖에 고통을 만날 때 혼
자서 일어설 힘조차 없어 지쳐 버릴 때
참담한 심정안에 놓일 때
람은 다 외면 할지라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다닐지라도
어디든지 함께 하실 주님이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하시는
음성이 들려진다면 살아나는 역사가
삶속에 넘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놀라우신 사랑의 십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1.특새 감사
2.성령집회 감사
3.엄마와 자녀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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