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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7202021-02-21 15:25:04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올해부터 큰 아들 작은
아들네를 번갈아 가며
가끔 모셔달라 부탁은 해두었고 그리 하겠다는
답도 듣게 하셨으니서로 돕게 되여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주님 문제가 있습니다
다녀오시면 안 좋던 생활습관으로
다시 제자리가 되십니다
물드시는 것도 걷기운동도 스스로
하려들지 않으시기도 하시지만
며느리나 아들말도 안 들으신다고 하니
근심스런 기도 제목이 되는것은
오빠 네서 명절을 쉬고 오신 후
또 다시 변에 손을 대시니
아무래도 식사보다 군것질을 더하시고
물도 잘 안 드시고
움직임도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부탁하고 부탁한
장약도 안 챙겨주었다고 하니
계속 말하면 잔소리 같아 불편해지니
곤란하기 짝이 없는 일이 됩니다
가끔 모시는 일인 것을 생각하게 하시고
마음담은 보살핌이 있기를 구합니다.

엄마의 기도가 어느 자식네를 가시던지
간절한 간구로 영을 깨우게 하시고
주님나라 가시기까지
지각이 흐리시지 않게 붇드사
계신 곳 어데서든지
천국을 누리시게 하옵소서

[불의한 세상에서 의를 선포하는 한 사람]
-마태복음 14:1~12
“그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마 14:1-2)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일꾼으로
살다간 세례요한
하나님의정의 하나님의 공의앞에서
불의한 일을보고 침묵 할 수 없었기에
정죄하기 위함이 아닌
죄 짖는 자를 향하여
자기 사명의 자리에서
당당히 정의를 외침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분봉 왕 헤롯은 죄 없으나
자신이 죽인 세례 요한이 두려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세례요한의
바른 소리에 깊이 찔림을 받았던 헤롯
죄 없다고 생각한
선지자를 자기체면을 유지하기위해
다른 사람눈치를 보다
죽였기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놀라운 행적들을 전해들은 헤롯은
세례요한이 살아났다고
생각하며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헤롯 안디바 마음
안에 죄책감의 불안으로
가득하고 평안없는 불쌍한 인생입니다
나의분량 안에서주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서 주님
주시는 평안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습관적으로 반복 되는 죄가 없는지 돌아보며
죄를 짖지 않기 위해 분투하며
사람들에 의해서 좌지우지당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두마음으로
나뉘지 않도록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하나님나라백성의 정체성을 찾아서
말씀이주시는 소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분별력을 구합니다.

놀라우신 사랑의 십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함께 힘을 보태기로 함을 감사
2.말씀 터치감사
3.엄마와 자녀들의 평안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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