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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어.bp] 황홀경에 넘어간 아줌마 [44]
황홀경에 황홀경에 넘어간 아줌마 소리를 지르고 울기까지 했다는 말을...친구로 부터 전해들은 어떤 여자가. 자기도.소리 나도록 하고 울게 해주는 남자에겐. 20만원을 주고.그렇게 못하는 남자에겐 20만원을 받을 거라고 하며..사내들과 내기를 걸었다.새 사내가 여자로부터 도전을 받았다.맨 먼저 들어간 30대 사내는 30분 만에 나왔다.''빌어먹을.도저..
적토마2019-09-1659
[유모어.bp] 황홀경에 넘어간 아줌마 [42]
황홀경에 황홀경에 넘어간 아줌마 소리를 지르고 울기까지 했다는 말을...친구로 부터 전해들은 어떤 여자가.자기도.소리 나도록 하고 울게 해주는 남자에겐. 20만원을 주고.그렇게 못하는 남자에겐 20만원을 받을 거라고 하며..사내들과 내기를 걸었다.새 사내가 여자로부터 도전을 받았다.맨 먼저 들어간 30대 사내는 30분 만에 나왔다.''빌어먹을.도저히 소리나..
적토마2019-09-1614
[유모어.bp] 옛날 어느 구두쇠가 [44]
옛날 어느 구두쇠가옛날 어느 구두쇠가 첩을 두었다구두쇠는 안방에 마누라.건너방에 첩을두고 하룻밤씩 번갈아 가며 잠을 잤다.겨울이되자 땔나무도 아낄겸.셋이 한방을 쓰기로 하였다.영감은 가운데 큰마누라는 오른쪽 첩은 왼쪽에서 잤다.밤중에 영감이 첩한태 집쩍거렸다.큰마눌.느들 지금 뭐하는데?영감 뱃놀이 할라꼬큰마눌.배타고 어디가는데?영감.작은섬에 간다.큰마눌.큰..
적토마2019-09-1635
[유모어.bp] 힌 조개가 웃는구나 [40]
힌 조개가 웃는구나예전에 어느 양반집 대감이 직접 돌아다니며며느리감을 구하러 다니던중.한 마을의 우물가를 지나치다보니 한 처녀가 물을 긷고 있었다.차림새는 비록 남루하지만 용모가 뛰어나고 관상도 복스럽게 생긴 훌륭한 규수였다.뒤를 따라가 보니 상민의 집 딸이었으나신분과 관계없이 자청해 며느리로 삼기로 했다.그러나 아들은 상민의 딸을신부 감으로 맞아들이는 데..
적토마2019-09-1624
[유모어.bp] ♤인 공 수 정♤ [44]
♤인 공 수 정♤임신이 안돼 고민하던 여자가 인공수정을 하려고 산부인과에 갔다.옷을 모두 벗고 수술복 까운만 입고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데잠시후 간호사도 안들어 오고 남자의사가 혼자 들어 왔다.의사가 커튼을 치더니 바지를 훌러덩벗는 것이었다.여자가 놀래서 소리쳤다.''지금 뭐 하시는 거에요?바지는 왜 벗어요?''그러자 의사가 차분히 말했다.''미안합니다. 부..
적토마2019-09-1626
[유모어.bp] ♡ 첫 사랑 ♡ [44]
♡ 첫 사랑 ♡어느 부부가이야기를 하다가 남편이 부인에게 심문을 당하고 있었다.자기."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지솔직하게 말해봐?"그럼. 있었지!!정말이야.?사랑했었어?응뜨겁게 사랑했지!!그럼,뽀뽀도 했겠네.?그럼.해봤지!!얼굴이 시퍼렇게 달아 오른 아내는 손톱을 날카롭게 세우고금방이라도 잡아 먹기라도 할 것처럼 남편을 노려보며 말했다.그여자지금도 사랑해..
적토마2019-09-1630
[유모어.bp] 정치인 얼마나 미우면! [43]
정치인 얼마나 미우면!부자가 되는 비결어떤 사업가가 권력을 잡고 부자가 된 한 정치인을 찾아가서 물었다."부자가 되는 비결이 뭔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그러자 그 정치가는 한 마디로 딱 잘라서 말했다."그건 아주 쉽습니다.오줌을 눌 때 한쪽 발을 들면 됩니다.""그게 무슨 말씀이시죠.그건 개들이나 하는 짓이 아닙니까?"그러자 부자가 된 정치가..
적토마2019-09-1450
[유모어.bp]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의 대화 [43]
짜증나게 하는 사람들의 대화정치는 짜증나고 그 모습이그래도 세월의 시계는 고장 나지 않고 ~욕 안하는 남녀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어슬렁, 어슬렁 나타난 것이었다.그녀는 열을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드디어 남자에게 한 마디 했다."개,새,끼, 키워 보셨어요?"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적토마2019-09-1412
[유모어.bp] 열쇠 [43]
열쇠술 취한 한 남자가 무릎과 손을 땅바닥에 댄 채가로등 아래서 열쇠를 찾고 있었다.경찰관이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뭘 하십니까?취한 남자가 웅얼거리며 말했다.열쇠 찾는 중인데요!경찰관이 다시 물었다.어디서 떨어뜨리셨는데요?취한 남자가 저 쪽 골목 끝을 가리키며 말했다.저기요!경찰관이 머리를 긁적이며 또 물었다.저기서 열쇠를 떨어뜨렸는데,왜 여기서 찾고 계..
적토마2019-09-1417
[유모어.bp] 유머스런 지혜 주는 글 [43]
유머스런 지혜 주는 글"베르나르 베르베르" 의 웃음이란 책의 내용 중..이런 이야기가 있네요......2세 때는 ... 똥오줌 가리는 게 자랑거리3세 때는 ... 이가 나는 게 자랑거리^^^ 12세 때는 ...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18세 때는 ... 자동차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20세 때는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적토마2019-09-1417
[유모어.bp] 멋진 놈 질긴 놈 그리고.. [43]
멋진 놈 질긴 놈 그리고..사업을 하는 어느 남편이20억짜리 생명보험 7개를 들어놓고 과로로 죽었다.장례를 치르고 삼오 제가 끝난 다음날 부인은남편 사진을 보면서 하는 말...당신은~~~~~ㆍㆍㆍㆍㆍ"아주"멋진 놈 이야~이 소리를 들은 옆집 남편 그 날로 헬스크럽에 가서열심히 운동하며 건강하게 생활하며죽지도 않으니...마누라마음속으로 남편한테 하는 말.....
적토마2019-09-1413
[유모어.bp] 불쌍한 원숭이와 호랑이 [43]
불쌍한 원숭이와 호랑이백수건달이 동물원을 찾아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출근 첫날,건달에게 원숭이탈과 옷을 주며 직원이 한 마디 했다.우리 동물원엔 원숭이가 없으니원숭이 우리에 들어가 원숭이 흉내만 내면 됩니다.어이가 없어진 건달은 과연 사람들이 속을까반신반의 하며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그런데 이게 웬일인가!많은 사람들이원숭이 우리에 모여 자신의 재롱을 보..
적토마2019-09-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