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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p] 영화 '기생충' 대단하네요 [14]
이런저런 이유로 아직 영화를 못 봤다. 바쁘기도 했고 솔직하게 말해 제목이 싫었다. 나의 고정관념이다. 큰딸도 함께 보자고 했는데 ~~엄마가 아는 기생충을 뛰어 넘는 상징적인 언어라고~~그래도 나의 고정관념은 극장으로 나를 유혹 하진 못 했었다. 사람이 참 간사하다.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았다고 하니 보고 싶어 진다. 아니 꼭 봐야 할 것 같다~~ㅎ
작은별조혜숙2020-02-10848
[건강상식.bp] 우한폐렴 예방에 도움 되셨음합니다 [15]
홍혜걸 박사님이 말하는 우한폐렴 , 알아야 할 반전 팩트 2가지~~~&~~~ 1.젊고 건강한 사람도 걸릴 수 있다.- 오히려 젊고 건강 할수록 치명적 일 수 있다. 2.가급적 병원에 가면 안 된다. 꼭 숙지하시고 예방 합시다
작은별조혜숙2020-02-02673
[story.bp]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8]
부산 남구 오륙도에 둥근 해가 떴습니다. 환호성 소리에 햇님도 답이라도 하듯 환하게 비추어 주는군요. 지금 시각은 7시24분 입니다 . 해 뜨기 전 아침노을도 정말 멋지네요. 여기저기서 환호성 소리가 들립니다. 빼꼼히 얼굴을 내밉니다~~두손 모아 소원을 빌어 봅니다~& 이때 시각은 7시31분 입니다. 지금 시간은 2020년 1월1일 7시 34분 입..
작은별조혜숙2020-01-01788
[story.bp] 2019년 잘가~~(2019년12월31일) [23]
2019년 마지막 날이다. 혼자서~~ 가는 2019년을 즐긴다. 오륙도다. 갈대와 오륙도가 참 멋있게 잘 어울린다. 날씨는 추운데 하늘은 눈이 부시도록 파랗다 . 스카이 워크를 나는 그닥 좋아하지 안는다. 무서워서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오늘은 용기를 내어 걸었다. 나만의 요령이 생겼다 . 아래를 보지 않고 앞 만 보고 휙 지나왔다 ㅎㅎ 아주 용감하게..
작은별조혜숙2019-12-31749
[나는행복합니다.bp] 제주도에 친구가 산다~~♥ [36]
제주도에 몇년 살았던 인연으로 10수년이 지난 지금도 제주친구가 해마다 밀감 몇박스를 보낸다.오늘은 황금향과 토마토 밀감이 왔다. 황금향 오렌지랑 한라봉맛이 난다. 과즙이 많다. 껍질이 얇고 향이 좋다ㆍ 토마토 밀감이다. 일반밀감보다 단맛이 강하고 색상이 토마토의 붉은빛을 머금고 있다.껍질이 맨끈하고 점들이 많은게 특징이다. 위가 토마토 밀감이..
작은별조혜숙2019-12-31622
[story.bp] 2019년12월 30일 [23]
가는 세월이 너무 아깝네요.아쉬워 아쉬워~~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을 노래로 달래봅니다.함께 들으시며 위안 받읍시다~~♥
작은별조혜숙2019-12-30795
[나는행복합니다.bp] 와~~크리스마스다 (2019년12월25일) [22]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 안올까?가 이렇게 궁금했던게 얼마만 인가? 알지오 덕분에 아이폴님 덕분에~~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경험 합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오늘의 날씨는 ↓이렇네요. 그레이 크리스마스, 구름 많고 일교차 커, 미세먼지 나쁨, 전국 내일·주말 날씨-성탄절 전국에 가끔 구름 많고 제주는 오후에 비-그레이 크리스마스, 미세먼지 나쁨 충청권 비상저..
작은별조혜숙2019-12-25570
[buddhism.bp] 오늘의 부처님 말씀 [6]
"항상 새벽처럼 깨어 있어라. 부지런히 노력하는 것을 즐겨라. 자기의 마음을 지켜라. 자기를 위험한 곳에서 구출하라. 진흙에 빠진 코끼리가 자신을 끌어내듯."
작은별조혜숙2019-12-23546
[story.bp] 긴긴 겨울밤에는~~♥♥♥ [15]
긴긴 겨울밤에는 홍시에 찍어 먹는 팥찰떡이랑, 동김치를 곁들인 팥죽~~그리고 지난 가을에 주워 온 은행을 전자랜지에 살짝 구워 먹으며~~ 이런저런 추억 여행을~ㅎ ㅎㅎ~옛날 그 어린시절로 타임머신 타고 여행가는 재미까지~~~보너스로!!! 고향 오빠가 보내주신 대봉감이랑 팥찰떡의 조화 빛깔 만큼이나 맛 있지요~♥ 오빠 고마워요ㆍ 팥죽 참 맛있어요~..
작은별조혜숙2019-12-23730
[goodidea.bp] 지식을 말하다 [인생역전, 부자되는 말투 법] 중에서 [9]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리고돈이 저절로 모이게 하는 말투♥1. ‘나는 대단한 사람이다’ 라고 스스로 말하기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기 전에 긴장해 본 경험 있을 것입니다.“정말 이대로 괜찮을지 불안해요”“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괜히 기가 죽어요”이처럼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감을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누구나 이런 기분을 느낄 때가 있지만필요 이상으로 자신 없어하는 ..
작은별조혜숙2019-12-21741
[story.bp] 집밥~~소소한 행복(2019년12월21일) [17]
모처럼 점심밥을 집에서 먹는다. 바쁜일상이라 이런 날이 많지 않다. 시골에서 공수해온 햅쌀과 햇콩으로 따끈 따끈한 밥을 짓고, 입맛 돋구는 빡빡이 된장을 끓이고 한창 제철인 홍합탕을 따끈 따끈하게 끓어 봣다. 김장때 담근 총각 김치도 내고 배추김치는 쭉쭉 찟어 먹는게 제맛이다 냄새 난다고 눈치 받아가며 생선을 굽고 이웃에서 준 겨울초까지 넣은 무채나물까..
작은별조혜숙2019-12-21816
[story.bp] 곱게 익어 가자~~작은별!!! [17]
퇴근 길 지하철 계단을 올라 오는데 ~ 앞에 보이는 은행잎이 너무 곱다. 가로등이랑도 조화를 이룬다~~ 문득 법륜 스님 말씀이 생각난다 . 꽃은 아무리 예뻐도 떨어지면 주워가는 사람이 없는데, 곱게 물든 나무 잎은 주워서 책갈피에 넣기도 한다고~~ 은행잎처럼 나는 곱게 곱게 익어가고 있는 걸까? 곱게 곱게 늙어야 하는데~~ 오늘도 어떤 여인의 이유 없는 ..
작은별조혜숙2019-12-1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