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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p] 부모 마음~♡ 자식 마음~♡ [6] new
지난 토요일 시골 계신 팔순 어른의 전화가 왔다. " 영은 애미야.한번 안오나?" 두릅을 땃는데 우리생각이 나신다고~~ 무심한 며느리는 " 아버님 그냥 택배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그게 나다. 이렇게 전화를 받고 나니 내심 맘이 불편하다. 어제시장에 갔는데 두릅이 보였다 . 만원에 한 바구니~~~ 나는 두릅을 사지 못했다. 아버님목소리가 생각나서~~..
작은별조혜숙2020-04-0717
[story.bp] 빼앗긴 봄 [2]
설마 하고 매실 나무를 올려 봅니다 . 벌써 매실이 주렁주렁~~올 봄은 어째 코로나에게 빼앗긴 듯 살짝 억울한 생각 마저 듭니다. 그것도 잠시 유채꽃의 노랑빛에 녺습니다. 아래 사진은 대파 꽃입니다. 역시 예쁘죠.
작은별조혜숙2020-04-0636
[story.bp] 휴일 즐기기~~~😚 [4]
참도 바쁜 휴일을 보냈슴다. 김밥 싸서 남편 따라 산행도 다녀오고,딸이 좋아하는 파 김치도 담그고 , 보물 찾기 막날 새로 모신 신입 회원님의 요런조런 갈증 해소도 나름 해 드리고~~ 월욜 아침 ~~몸은 다소 피곤 하지만,맘은 넉넉한 부자임다 . 월요일~♡ 생동감있게 다가오네요.또 활기차게 한주를 시작해야겠슴다. 어제 찍은 사진중에 가장 멋진 녀석은 바..
작은별조혜숙2020-04-0644
[story.bp] 딸이랑 둘이서~~♡ [8]
남편은 하루에 겨우 한끼만 집에서 식사하시는 편이다 ~ㅎ 그런데 오늘은 그 한끼 식사 마져도 밖에서 지인이랑 하시겠단다. 딸이랑 둘이서 피자를 먹을까? 햄버거를 먹을까? 하다가 결국은 큰딸이 좋아하는 밀치회로 정했다.단골 회집에서는 1Kg에 18,000원 매운탕거리까지 챙겨준다. 둘이서 정말 맛있다며 냠냠~~배가 고플시간이라 그런가 넘 맛있다. 남편이랑..
작은별조혜숙2020-04-04158
[story.bp] 어제 부산의 하늘과 꽃과 햇살 [21]
다시 봐도 넘 멋지다. 보고 보고 또 본다. 사랑하는 딸에게 자랑도 하고 , 소중한 친구에게 날려도 본다. 행복하다. 나는 아마도 바보이거나 도통을 한것 같다~~ㅎ 사진한장에서 또 이런 행복감에 빠져드는것을 보면~~~ㅎ 오늘은 집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알지오의 보물섬으로 파고 든다.나에게 커피는 역시 믹스 커피가 최고다.맛있는 커피는 왜 이리 얼릉..
작은별조혜숙2020-04-01323
[story.bp] 오늘 부산 날씨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15]
와 ~~~ 오늘 부산 날씨 넘 좋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좋습니다. 연신 카메라를 눌러봅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찍어도 이정 돕니다.작년 이 맘때는 황사에 미세먼지로 상당히 우울 했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멋지고 아름답네요. 코로나로 인해 중국 공장들이 가동을 못한 때문이겠죠 ~~ 역시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다는말 틀린말 아니네요. 이런날은 지하철..
작은별조혜숙2020-03-31312
[story.bp] 집으로 go~~go [3]
6시 퇴근 하고 ~~ 밖으로 나왔는데 아직도 날이 밝군요.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꽃들은 또 나를 유혹하고~~연신 사진을 찍어 봅니다. 찍었으니 함께 공유 해야겠죠. 집이 예뻐서 한컷~~
작은별조혜숙2020-03-30257
[story.bp] 알지오는 감동입니다 [8]
알지오의 살아 있는 전설입니다. 이 자체가 비젼입니다.너무 너무 감동스러워 흥분됩니다.스스로 대견하다고 토닥토닥 해봅니다. 작은별이 작은별에게 꽃선물 합니다.그동안 잘했다고 앞으로도 잘될거라고~~~♡♡♡ 브라보~~♡ 알지오사랑합니다.
작은별조혜숙2020-03-30305
[story.bp] 감동의 순간들~~~하트 [14]
감동입니다.환희의 순간들이었습니다. 먼 먼 훗날까지 이 감동의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알지오 덕분에 추억을 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알지오의 발전과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마지막 사진 캡쳐해 보내주신 애터미 달인님 감사합니다~하트
작은별조혜숙2020-03-30349
[story.bp] 남편의 대구 출장 [22]
늘 복작복작 했던 동대구역이 이렇게 비어 버렸네요. 잠시 동대구역 근처 볼일 보러간 남편이 보내 온 사진 몇장이 코로나19의 위력을 ,지금현재의 아픔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군요. 봄꽃은 이렇게 봄이 왔다고 알리지만~~봐 주는 이가 없고 이렇게 이렇게 2020년의 봄이 오고 또 가고있네요
작은별조혜숙2020-03-29285
[story.bp] 이 시대의 금값 마스크가 왔어요 [6]
마스크가 왔습니다. 귀하디 귀하신몸 마스크를 5장씩이나~~ 어떻게 이렇게 귀한 마스크를 구하셔서 나누어 주시는 걸까요. 알지오의 베품 문화, 나눔의 문화는 어디까지 일까요? 우린 받아서 좋지만 알지오 회사는 이런 불경기에 이렇게 팍팍 푸셔도 되는 걸까요? 저희 가족은 모두 알지오 회원이라 알지오 덕을 톡톡하게 보는군요~~~ 이젠 요일에 맞추어 줄 설 필요도..
작은별조혜숙2020-03-27421
[story.bp] 봄비 오는 부산~~♡ [6]
부산은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빗물 머금은 꽃은 더 선명하고 산뜻해 보이네요ㆍ 밤이 되면서 비는살짝 그치고 바람이 불면서 벚꽃눈이 날리네요
작은별조혜숙2020-03-27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