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블록도메인
[story.bp] 부산 바다 구경해요 👍 [11]
아침에 비가 내렸습니다ㆍ 아침공기가 꽤나 쌀쌀했습니다ㆍ그런데 낯이 되면서 햇살이 따뜻해졌습니다 골드 우신 아파트 고층에서 내려다본 해운대 바다입니다 ㆍ바다 빛깔 좀 보십시오..혼자 보기 아깝습니다ㆍ 동백섬입니다 . 비온 후 동백섬 참 깨끗하네요 .자세히 보면 누리마루도 보입니다. 아침 햇살 나기전 해운대 바다 입니다 . 사진속에 자세히 보심 제 팔이랑 손도..
작은별조혜숙2020-02-1613
[story.bp] 함께 힐링해요 ( 2020년2월15일 맑음) [16]
너무도 따뜻한 토요일 ! 가방하나 메고 길을 나섰네요. 발길 따라~~반짝 반짝 대나무 숲을 만났습니다ㆍ싸그락 싸그락 대나무 잎 부딪치는 소리가 정겹네요.대나무가 돌담위의 기와랑도 잘 어울리네요!싸리 대나무는 또다른 정겨움을 주네요.어릴적 숨바꼭질 하던 친구들 생각이 나는군요 .다들 뭘하고 있는지???그리고 호수라기 보다는 연못!!!연못속에 자세히 보니 개구..
작은별조혜숙2020-02-1519
[story.bp] ㅎ 함께 드실래요? [10]
유난히 전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호박전이랑 가지전을 ~~ 큰딸은 군고구마를 좋아라 하고 저랑 남편은 비빔밥에 구수한 누룽지 한사발~~ 소박하디 소박한 저녁 식삽니다. 씨래기나물이랑 취나물 넣은 비빔밥 애들은 이맛을 모르네요 ~~ㅎ남자보호좀 해달라는 울 남편 위해 토종닭 한마리 투하~~♥
작은별조혜숙2020-02-1317
[story.bp] 2020년 2월13일 여기는 부산입니다 [12]
오늘 부산 날씨 넘 좋아요. 기온은 다소 쌀쌀한데 하늘, 공기 넘 청량합니다. 꽃은 그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방긋방긋 웃고 있네요..파란하늘과 하얀 매화꽃이랑 검은빛 가지 ~~환상적이네요. 참 잘어울려요.얼굴에 와닿는 쌀쌀하지만 청량하리 만큼 깨끗한 공기 까지요 . 대문열고 처음 본 하늘 눈이 부시도록 파랗네요. 햇살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행복합니다. ..
작은별조혜숙2020-02-1322
[story.bp] 일거양득 [10]
냉장고에 자투리 연근뿌리랑창고에 고구마가 마르고 있더라는~~그래서 노느니? 찌짐을 시작해 봅니다.딸이랑 남편이랑 오손도손 먹어야겠네요 ~~ㅎ고소합니다~~
작은별조혜숙2020-02-1017
[story.bp] 영화 '기생충' 대단하네요 [9]
이런저런 이유로 아직 영화를 못봤다. 바쁘기도 했고 솔직하게 말해 제목이 싫었다ㆍ나의고정관념이다. 큰딸도 함께 보자고 했는데 ~~엄마가 아는 기생충을 뛰어 넘는 상징적인 언어라고~~그래도 나의 고정관념은 극장으로 나를 유혹 하진 못 했었다. 사람이 참 간사하다. 아카데미 각본상읗 받았다고하니 꼭 봐야 할 것 같다.
작은별조혜숙2020-02-1017
[story.bp] 2020년2월9일 일요일 맑음 [14]
오늘 부산 날씨 참 좋습니다 매실 나무에 꽃도 탐스럽게 피었고, 동백꽃도 예쁘게 피었네요 파이란 하늘도 눈이 부시네요 바람이 조금 쌀쌀 하긴 해도 공기도 바람도 참기분좋게 피부에 와닿습니다. 참 기분좋아요~~함께 느껴 보시길요~~
작은별조혜숙2020-02-0921
[story.bp] 정월 대 보름달~♥ [14]
정월 대보름 달 보시고 소원 빌어 보십시오~~^^
작은별조혜숙2020-02-0815
[story.bp] 정월 대보름 [13]
오늘은 정월 대보름날 !!! 아침밥을 안먹는다고 오곡밥도 안하고 어제 저녁에 달랑 고사리 나물이랑 취나물만 만들었다. 근데 오곡밥 없는 아침이 너무너무 허전하다. 엄마가 해주신 오곡밥 생각이 자꾸난다 . 부랴 부랴~~팥을 삶고 분주해졌다. 잡곡밥을 하고 남해산 시금치를 무치고 ㅎㅎ 역시 겨울철 간식은 따끈따끈한 방에 이불 덮고 먹는 군고구마 맛이다.이렇게..
작은별조혜숙2020-02-0823
[story.bp] 작은별은 딸바보입니다~~♥ [19]
아보카도를 활용한 샌드위치~~ 딸이 해주니 더 맛있어요. 나이는 들어도 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버터 짤라서 ~~하나 하나 포장해서 냉장고 넣어 둔것 보고 감동했네요. ㅋㅋ 저는 딸 바보입니다~~ 저는 오늘 저녁에 뭘해 줄까요? 고민 고민하다가 잔파에 오징어랑 새우넣고 전을 굽고 있습니다.남편위해 막걸리 한병만 추가하면 사랑받겠지요? ㅎㅎ
작은별조혜숙2020-02-0621
[story.bp] 2월5일 작은별의 소소한 일상~~ [11]
가끔은 다른 사람이 요리한 음식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이 그렇다. 국수가 땡긴다. 날씨도 춥고~~ 따뜻한 국물을 후루룩 후루룩 마시며 한그릇의 국수를 먹는다~~ 맛있다 . 식구들을 위해 멸치 다시물 잘 우려내서 새콤한 김치 얹어 국수 한번 해서 먹어야겠다. 늦은 점심으로 국수한그릇을 맛있게 먹고 산길을 오른다. 멀리 오륙도가 내려 보..
작은별조혜숙2020-02-0520
[story.bp] 여유로움~~ [11]
연말이다,연초다,구정이다~~ 다사다난 했다 . 살짝 몸살이 오는 듯도 하다. 2월은 알바를 줄이기로 했다. 정신없이 1월달을 알바로 보냈다. 통장에 돈은 모였으나, 왠지 허무하고 내 시간을 돈 하고 바꾸어 버린듯 하다. 어째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걸까? ㅠㅠ 방에서 딩굴딩굴 하고 있는데 ,딸이 챙겨준 커피와 버터에 꾸운 빵이 달콤하다. 행복하다. 오늘은..
작은별조혜숙2020-0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