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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p] 신문 기사 공유합니다(고 이태석 신부편) [1]
이태석 신부 '향기' 이미지 크게 보기종교 차이를 넘어 무종교인들도 ‘한국인 슈바이처’ ‘톤즈의 성자(聖者)’ 등으로 추앙하는 이태석(1962∼2010) 가톨릭 신부는 생전에 자주 받은 질문을 소개한 적이 있다. “의사여서 의술로 도울 수 있는 가난한 사람이 한국에도 적지 않은데, 왜 신부가 돼서 아프리카 최빈국이면서 오랜 내전으로 더 황폐해진 남수단의 작..
작은별조혜숙2020-01-139
[story.bp] 2020년 1월 8일 맑음 [8]
요즘은 혼자서 점심을 먹어야 할 경우가 자주 생긴다.뭘 먹어야 하나? 고민 고민 하다가 ~~빵집으로 go ! 집에서 자주먹는 밥보단 빵이 땡긴다. 야채 치즈빵을 골랐다. 아직은 치즈가 좋고 피자가 맛있고,돈가스가 맛있다. 우유 한잔이랑~~넘 맛있게 먹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버스를 타도 되는데 산길을 걷기로 했다. 한적함이 좋다. 적당한 햇빛도 좋고~..
작은별조혜숙2020-01-0823
[story.bp] 신년 대청소~~~깔끔깔끔!!! [4]
새해 들어 첫번째 일요일이다. 모처럼 알바도 약속도 없다 . 그래서 스팀 청소기를 들었다. 뭔가 정리되고 깨끗한 삶을 살고 싶다. 텅빈충만,정갈함이 그립다 .돌아 보니 버릴것 천지다.다 버리고싶다. 먼지 쌓인 책들, 몇년째 그자리에 그대로 있는것들 등등~~ 일년 동안 쓸까 말까 한 물건은 버려야 한다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버리지 못한다. 깔끔함 ,텅빈..
작은별조혜숙2020-01-0521
[story.bp] 맛난점심~♥
나는 그닥 면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그런데 오늘은 길을 지나다 백종원 간판에 이끌렸다.짬뽕을 시켰다. 경성대 부경대 지하철역 3번 출구와 부경대 사이에 홍콩반점이 있다. 맛있다 이렇게 깔끔하게 먹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 보고 싶다
작은별조혜숙2020-01-0416
[story.bp] 선물은 받을때 보다 줄 때 더 행복하다 ! ! ! [5]
두번 만난 젊은 친구가 보낸 깜짝 선물이다. 젊은이답게 카카오톡 선물 하기로~~"카톡"하며 날아 왔다 .주소랑 전화번호 입력 했더니 200g씩 들어있는 한라봉 차랑 오미자 차 2병이 배달 되어 왔다. 어찌나 앙증 맞게 예쁜지 먹지는 못 할 듯 하다. 선물은 역시 행복감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도 선물은 받을때 보다 줄때 더 행복 한 법 ~~ㅎ 나도 알지오 마..
작은별조혜숙2020-01-0321
[story.bp]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
부산 남구 오륙도에 둥근 해가 떴습니다. 환호성 소리에 햇님도 답이라도 하듯 환하게 비추어 주는군요. 지금 시각은 7시24분 입니다 . 해 뜨기 전 아침노을도 정말 멋지네요. 여기저기서 환호성 소리가 들립니다. 빼꼼히 얼굴을 내밉니다~~두손 모아 소원을 빌어 봅니다~& 이때 시각은 7시31분 입니다. 지금 시간은 2020년 1월1일 7시 34분 입..
작은별조혜숙2020-01-0160
[story.bp] 2019년 잘가~~(2019년12월31일) [10]
2019년 마지막날이다.혼자서~~ 가는 2019년을 즐긴다.오륙도다갈대와 오륙도가 참 멋있게 잘 어울린다.날씨는 추운데 하늘은 눈이 부시도록 파랗다 . 스카이 워크를 나는 그닥 좋아하지 안는다.무서워서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오늘은 용기를 내어 걸었다.나만의 요령이 생겼다 . 아래를 보지 않고 앞 만 보고 휙 지나왔다 ㅎㅎ 아주 용감하게~~내일 해 맞이 ..
작은별조혜숙2019-12-3121
[story.bp] 2019년12월 30일 [12]
가는 세월이 너무 아깝네요.아쉬워 아쉬워~~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을 노래로 달래봅니다.함께 들으시며 위안 받읍시다~~♥
작은별조혜숙2019-12-3056
[story.bp] 엄마표 무말랭이 도전중~~ [8]
무랑 가지 고추잎은 이렇게 정성스럽게 말려두었는데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다 오늘은 꼭 성공 해야지~ㅎ 마른 말랭이는 물에 씻은 다음 절에서 가져온 메주콩 삶을때 나온 메주물을 넣어 버무려 두고 고추잎과 가지는 따뜻한 물에 불려서 무말랭이랑 섞어서 시골 고모가 보내주신 아카시아 꿀이랑 ,5년전에 담구어 두었던 매실 엑기스와 김장하고 남은 양념으로~~쓱쓱 ..
작은별조혜숙2019-12-2519
[story.bp] 메리 크리스마스 [10]
즐겁고 행복하고 멋진 크리스마스 되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작은별 조혜숙 드림
작은별조혜숙2019-12-2455
[story.bp] 긴긴 겨울밤에는~~♥♥♥ [8]
긴긴 겨울밤에는 홍시에 찍어 먹는 팥찰떡이랑, 동김치를 곁들인 팥죽~~그리고 지난 가을에 주워 온 은행을 전자랜지에 살짝 구워 먹으며~~ 이런저런 추억 여행을~ㅎ ㅎㅎ~옛날 그 어린시절로 타임머신 타고 여행가는 재미까지~~~보너스로!!! 고향 오빠가 보내주신 대봉감이랑 팥찰떡의 조화 빛깔 만큼이나 맛 있지요~♥ 오빠 고마워요ㆍ 팥죽 참 맛있어요~..
작은별조혜숙2019-12-2318
[story.bp] 집밥~~소소한 행복(2019년12월21일) [8]
모처럼 점심밥을 집에서 먹는다. 바쁜일상이라 이런 날이 많지 않다. 시골에서 공수해온 햅쌀과 햇콩으로 따끈 따끈한 밥을 짓고, 입맛 돋구는 빡빡이 된장을 끓이고 한창 제철인 홍합탕을 따끈 따끈하게 끓어 봣다. 김장때 담근 총각 김치도 내고 배추김치는 쭉쭉 찟어 먹는게 제맛이다 냄새 난다고 눈치 받아가며 생선을 굽고 이웃에서 준 겨울초까지 넣은 무채나물까..
작은별조혜숙2019-12-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