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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p] 들깨를 심다 [8] new
한평도 안되는 아파트 앞 화단이다. 풀만 이렇게 무성하다 . 김을 메고 들깨를 뿌렸다. 오늘 부터 비가 온다고 하니 씨를 뿌리기에 딱 좋은 날씨다. 김메는 내내 굵직한 지렁이가 나온다. 옛날 같으면 호미도 던지고 고함도 질렀겠지만 이젠 지렁이 따위엔 눈도 끔적 안하는 억척이가 되어 있다. ㅋㅋ 싸글 싸글 호미로 땅 파는 소리가 좋게 들린다. 잔돌이 많아 뿌..
작은별2020-07-0321
[story.bp] 고양이의 지혜 [5] new
터키 이스탄불의 한 병원에서 이런일이 있었다는군요. 한 어미 고양이가 아픈 새끼를 입에 물고 응급실에 들어온 것. 지난 4월 27일(현지시간) 한 터키 시민은 트위터 계정(@ozcanmerveee)을 통해 "위급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병원에 고양이 한 마리가 응급실로 찾아왔다"며 해당 고양이의 사진들을 올렸다.사진에는 어미 고양이가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 ..
작은별2020-07-0326
[story.bp] 문화 예술 공간 [4]
어울림 ,그림도 좋고 필체도 좋고 색상도 좋고 뜻도 좋네요.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늘 지나쳐 왔는데 오늘은 욕심이 나내요. 알지오 가족이랑 공유 하고 싶어지더군요. 다른 작품도 있지만 몇 작품만 담아 왔습니다. 감상해 보세요. 이렇게 삐뚤게 찍혔는지 몰랐네요~~~ㅎ 부산 지하철 내 문화 예술 공간을 다녀 왔습니다. 캘리그라피스트 이상현님의 작..
작은별2020-07-0322
[story.bp] 카레라이스 먹고 싶어용~~ [12]
오늘 저녁은 카레라이스로~~ 그 동안은 오뚜기 카레 매운맛을 즐겨 먹었다. 근데 청정원에서 나온 카레로 바꾸어 본다. 청정원에서 나온 카레맛이 강황 냄새가 진할 뿐만아니라 ~~~더 중요한것은 따로 물에 풀지 안고 바로 봉지 개봉해서 넣어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이다. 오늘도 저물고있다.
작은별2020-07-0240
[story.bp] 광안리 바다 투어 [10]
잠시 여유 시간을 활용 해 광안리 바다로 고고~~ 하늘도 맑고 바람도 시원하다. 귀한 분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값지고 좋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펭돌이 출범식을 한다고 사람들이 모여 있다. 시장님 구청장님도 오신듯하다. 역시 부산하면 생선회다.생선회를 골라 바다가 보이는 초장집으로 올라간다.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해수욕장 개장은 했으나 아직..
작은별2020-07-0245
[story.bp] 절대영어~~~흥분 되네요 [9]
어제 부산에서 절대 영어 무료 강좌가 있었다. 영어 잊고 산지 오래다. 그런데 영어가 아니 영어 회화에 관심이 생긴다. 강좌를 듣는데 열이 난다.가슴 속에서 뭔가가 올라온다. 화가 생겼다가 희망이 생긴다. '이런게 있어, 나도 배우면 외국인이 두렵지 않겠구나.' 나도 영어로 말할수있다면~~~350,000원이 돈이겠는가?. 이 나이에 수능을 볼 것도..
작은별2020-07-0234
[story.bp] 오늘은 절대 영어 무료 강좌가 있는 날 입니다. [18]
가즈아~~절대 영어가 뭐야?. 절대 영어 보러 오늘은 2시와 7시 30분에 공간에서 절대 영어 무료 강좌가 있는 날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체험 해 보시고 일반 영어와 다름을 아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기도하는 맘입니다. 잔치 집에는 손님이 많아야 하 듯 많은 분들이 오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2호선 전포역 5번 출구에 나오셔서 뒤돌아서 10..
작은별2020-07-0154
[story.bp] 비 온 후 산책 [14]
어제 폭우가 쏟아 진 후 산의 안부가 궁금하다. 우리 부부는 농부의 맘으로 산에 오른다.작은 폭포가 생기고 작은 개천이 흐르고 등산로는 아얘 물 범벅이다. 그래도 수국은 주말보다 예쁜 모습으로 우리를 반긴다. 수국!,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니? 내일 아침에도 이 녀석들 보러 와야지~~~
작은별2020-06-3044
[story.bp] 시장구경~~ [12]
오늘 2시 알바가 토요일로 변경되었다. 그것도 1시 이후 가고있는 지하철에서~~ 돌아 오는길 뭔가 허무해서 시장에 들렸다. 고등어도 사고,호박잎도 사고 맵지 않은 풋 고추도 사고 또 딸이 좋아하는 살구도 삿다. 살구는 마트에서는 너무 비싸서 들었다 놓고왔는데~~그래도 시장은 제법 많이 준다. 고맙고로~~~ 오늘 저녁에는 고등어 찌져서 상추쌈 맛나게 먹어야..
작은별2020-06-3048
[story.bp] 오늘 부산 비 넘 많이 와요 [24]
퇴근 시간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우산을 쓰고도 완전 옷도 다 젖고 신발도 다 젖고~~~급기야 는 춥기까지 하네요. 지하철에서 버스로 환승 하면서 결정적으로 다 젖었네요. 어찌나 쏟아지는지요. 위의 기발한 우산이 딱 필요한 날이었답니다. 딸도 아직 귀가 전인데 어찌 올 건지 걱정이네요. 지하 주차장에서 지하 주차장까지 자가용 타고 오지 안는 한 차 타면서..
작은별2020-06-2974
[story.bp] 일요일 오후 산책을 즐기다. [23]
산에 오른다. 부산은 오늘 미세 먼지가 나쁜 수준 이란다. 마스크는 미세 먼지 때문에 끼어야 하네 ㅠㅠ 유난히 강아지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요 녀석 다리 아프다고 안아 달라고 버틴다. 어려서 툭 하면 안아 줘 버릇 해서 그렇다고 하신다. 나비도 만난다. 어릴 적 곤충 채집 하던 맘으로 나비를 살금살금 따라 다녀본다. 결국 몇 컷 찍었다~~ㅎ 맨발로 ..
작은별2020-06-2879
[story.bp] 신나는 일요일이다 [23]
가족이 모두 있는 일요일은 드물다. 오늘은 모두 집에서 일요일을 각자 나름 즐기고 있다. 가족들이 이구동성으로 먹고싶다는 닭도리탕을 한다. 난 천상 주부인 모양이다. 가족을 위해 음식을 할 때 이렇게 행복 한걸 보면 그렇다. 큰딸은 또 엄지척을 날린다. 남편은 역시 '먹을 만하네'.그리고 작은딸은 "엄마 또 있어?" ㅋㅋ 울 작은 딸은 맛 있으면 언제든지..
작은별2020-06-2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