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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도메인2
[story.bp] 치즈돈까스~~ [1]
출장 나왔다가 늦은 점심을 먹는다.맛있다.이 시간에 점심이라~뭘 먹어도 맛있겠지만,순간 메뉴판에 치즈돈까스가 보인다.저걸 먹었어야 하는데~~ㅜㅜ아깐 왜 ? ?생각이 안나 냐구요?그땐 왜 안보이냐구요.?이담에는 꼭 치즈돈까스먹으러와야징~~ㅎ
작은별2021-04-159
[story.bp] 인생은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살자~~ [4]
오늘 부산날씨는꽤 쌀쌀하게 시작하네요.바람도 불고 하늘도 내려 앉았답니다."인생을 재치 있게 사는 방법"이 도착했어요.ㅎ~~공유합니다.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인데기왕이면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게 살아봅시다.인생을 재치있게 사는 방법 5가지1."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작은별2021-04-1412
[story.bp] 무지 바쁜 나날들 [6]
부산 남구청위 하늘과 연초록 나무가 싱그럽기만하다.하루가 어찌왔다가 어찌가는지 모르겠다.작은별! 왜 이리 바쁜가?젊은날 취득해둔 자격증 하나가 ~~5학년 ㅇㅇ반의 나를 살아있는 생동감을 맛 보게 한다.이 또한 감사 할 일이다.석양빛을 받아 빛나는 철쭉꽃이 환하게 웃어준다.바쁘게 뛰어 다니는 나를 격하게 응원해 주는 듯 하다.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간다.내일은..
작은별2021-04-1318
[story.bp] 두릅의 계절이 돌아왔다. [9]
늘 이맘때면 되풀이 되는 시아버님의 사랑입니다.올해는 직접 가서 두릅을 따오고 싶은데~~출근이다 , 이사 준비다.이런 저런 일로 시간이 나줄지~~ㅜㅜ~~지난 토요일 시골 계신 팔순 어른의 전화가 왔다." 영은 애미야. 한번 안 오나?"두릅을 땃는데 우리 생각이 나신다고~~무심한 며느리는 " 아버님 그냥 택배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그게 나다.이렇게 전화를 ..
작은별2021-04-1025
[story.bp] 먹거리~~ [2]
떡집을 지나며 그냥 엄마생각이 나서 사왔다는 떡~~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예쁘다.급하게 하나를 먹고는 ~~사진에 남긴다.달지도 않고 맛있다.흰 찰쌀과 쑥이랑 팥이 조화롭다. 입에서 사르르 감기는맛이다.그리고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도토리묵ㅎㅎ 점점 비주얼이 근사해지고 있다.
작은별2021-04-0923
[story.bp]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5]
어느 여기자가 직장생활 후 얼마 안 되어 26세에 발목을 다쳐 그만두게 되자 인생이 무너지는 좌절과 낙심을 겪었다.그러나 그녀는 마음을 다잡고 펜을 다시 잡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으로 쓰는 소설이어서 스토리가 제대로 이어 지지 않았지만 인내하면서 소설 한권을 쓰는데 무려 10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 원고를 가지고 3년 동안 이곳저곳 출판사를 ..
작은별2021-04-0927
[story.bp] 반가운 전화 한통 [8]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지인으로부터 전화 한통이 왔다.몇년전 돈거래가 있었고~~그분도 뜻하지 않게 실패를 했고차일피일 미루고 못 받은 돈이 좀있는 지인의 전화다."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되고있다"고."그래서 ~~우리 부부가 생각났노라"고"우리부부도 어려워진것을 알고 가슴 아프고 미안했다"고"일이 잘 해결 되면 제일 먼저 우리부부를 찾아와서 해결..
작은별2021-04-0817
[story.bp] 먼저 자신에게 물어라 [7]
사는게 혼란스럽거나 선택을 할때는자신에게 물어라. 여기 저기 물어보다가 결국 내 마음대로 하고 있는 나를 종종본다.결국은 내 안에 답이 있기때문 아닐까?역시 1분초월에서도 똑 같은 내용을~~공감이 간다. 먼저 자기에게 물으라마음관리는 행복의 첫째 조건이다.그런데 마음관리에 대해 바이블이나 경전에 묻기 전에스스로에게 바로 물어라.자기에게 묻게 되면 자기가 ..
작은별2021-04-0816
[story.bp] 연초록 빛의 유혹~~^^♡ [4]
사무실일로 잠시 외근이 있었다.단풍의 초록이 유혹을 한다.단풍의 초록이 이렇게 예뻤었나?기억을 더듬어 본다.처음으로 느껴보는 연초록빛 단풍잎이다.ㅎ 초록빛속으로 빨려드는듯 하다.ㅎ 행복한 유혹이다~~^^자연은 역시 신비롭다는 생각을 하며한참을 서성거리다 목적지로 향한다.
작은별2021-04-079
[story.bp] 웃고 살지요. [1]
아침 시간은 우째이리 빨리가는지?5시30분에 일어났는데도 역시나 종종걸음이다.출근시간! 아무래도 늦을것 같아 택시를 탓다.후~~다행히 길이 뚫힌다.이대로 라면 8시까지 도착은 무난하겠다.새삼 택시가 고마운 아침이다.인상 (人相)얼굴이 변했어라는 말두가지로 해석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넉넉함과여유로운 미소를 간직한 사람은좋은 인상으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하지..
작은별2021-04-076
[story.bp] 해운대 해수욕장을 지나다 [6]
사진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본 엘시티아파트와 달맞이입니다. 오늘 낮 부산날씨 반짝반짹 좋았답니다.살짝덥기까지 했어요.그런데 아침 저녁은 제법쌀쌀했답니다.환절기 건강 조심하시는게 좋겠지요! 여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본 조선비치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기분도 좋았습니다. 여긴 고층 아파트에서 본 달맞이 해운대해수욕장 조선비치입니다 오늘 바다색 너무곱습니다.
작은별2021-04-0515
[story.bp] 도토리묵 [2]
도토리묵이 생각 보다 잘 만들어졌다.탱탱하고 맛도 있다. 그런데 험은 색깔이다.냉동실에 도토리를 껍질째로 빻아넣어 둔 것이 있어서~~토요일 걸려서 일요일밤 묵을 쒸었는데~~빛깔만 빼면 오케이다.아마도 껍질째 갈아서 묵색깔이 검은 모양이다.묵을 좋아하는 큰딸이 맛있게 먹어주니 더 없이 행복하다. 올 가을에도 도토리를 좀 구해야겠다.
작은별2021-04-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