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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도메인2
[story.bp]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 대표님의 의도를 읽으셔야 합니다. [17] new
블록폴에 제가 문제 하나를 올렸습니다. 여러분 이제 블록폴에 관심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알지오가 지금 현재 뭘 중요시 하는지를 알고 가셔야 합니다.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오늘 2시 손진기 세상읽기 알지오 소식편을 보셔도 좋습니다. 블록폴에 가셔서 배팅 해 보세요. 우리 행복한 고민 한번 해봅시다. 길을 가다가 500억을 주웠습니다.고맙게도 500억이든 ..
작은별2021-01-1940
[story.bp] 행운은 시도 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22]
알지오 가족님!!! 블록폴 이벤트 있는 것 아시나요? 참가 만 해도 2000원 상품권 받을 경우의 수가 생깁니다. 이건 현금이랑 똑 같은 가치가 있답니다. 소풍 가서 보물 찾으면 그게 뭐든 신나고 , 세상은 다 얻은 것 같지 않나요. 저는 1월 14일에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습니다. 포스팅은 늦었지만요~~ 낚시할 때 꼭 큰게 잡혀야 기분 좋은가요?. 잡았..
작은별2021-01-1844
[story.bp] 환경보호 이제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20]
스파클 생수 병의 변신이 나를 기분 좋게 한다. 먹는 샘물 스파클 이야기를 잠시 하고 싶다. 오늘 배달 되어온 생수병에는상표라벨이 없다. 6병 묶음 손잡이에 만 조그맣게 스파클이라고 한 장 불어있다. 환경부에서 폐기물 감소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먹는 샘물 소포장(묶음포장)의 경우 상표 라벨을 없애고 겉면 또는 손잡이에 표시 사항을 표기하고 판매하도..
작은별2021-01-1855
[story.bp] 작은별이 마법에 걸렸다. [17]
작은별은 연속극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한번 잘못 봤다가는 끝까지 봐야 하는 중독성에 빠지므로~~ 나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기 싫어서. 그런데 작은별이 삼광빌라 ost의 마법에 걸려버렸다. 노래가 참 감미롭고 따뜻하고 발랄해서 좋다. ` 함께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실까요???? 매주 주말(토,일) KBS2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하는 오! 삼..
작은별2021-01-1834
[story.bp] 오늘처럼 추운날은 얼큰이 칼국수 생각이 난다. [18]
제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ilsong5...오늘 부산 날씨가 꽤 춥네요. 지인으로부터 점심 먹자는 연락을 받습니다.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 연산동 얼큰이손칼국수집을 떠올립니다.추운 날은 뭐니 뭐니 해도 국물 음식이 제일이더라는......, 매일 먹는 밥보다는 칼국수가 땡기더군요. 점심시간을 살짝 지나 들어 갔는..
작은별2021-01-1752
[story.bp] 집에서 내 건강 체크하는 방법 [24]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 했더니 시간이 더해 갈수록 눈은 점점 말똥말똥해진다. 이럴 땐 독서나 동영상이 최고다. 동영상으로 공부하는 쪽을 택해본다. ` 김소형 한의사님의 좋은 영상이 눈에 들어온다. 줄자로 내 건강 체크해보기~ `ㅎ 오래된 줄자를 찾아서 부산을 떨어본다.나를 지켜보는 딸이 웃는다~~ㅎㅎ 두 군데는 얇을수록 좋고 두 군데는 굵을수록 ..
작은별2021-01-1659
[story.bp] 글쓰기는 부지런한 사랑이다 [21]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고 몸부림치는 작은별을 본다. 몸부림만 치면 안되겠기에 모든 것 접어두고 글쓰기에 대한 공부만 하기로 해 본다. 하루 내내 뒤적뒤적 거리다가~~무의미하게 먹고 자고 만 반복했다. 그런데 내 마음을 사로잡는 이슬아 작가를 만난다. 바짝 다가 들어 동영상을 본다. 내 마음에서 뭔가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슬아 작가가 나의 많은 부분을 자극해..
작은별2021-01-1656
[story.bp] 추억이 생각나는 밥상~~ [24]
늦은 아침을 먹는다. 고기 구우면서 떡도 올려놓는다. 고기 익는 냄새 보다 떡 익는 냄새가 코 끝을 파고 든다. ` 어릴 적 엄마는 학교 갔다 오는 딸에게 석쇠에 떡을 구워주셨다. 그 구수한 냄새가 나는 듯하다. 작은딸은 삼겹을 더 좋아한다. 고구마의 향이 집을 채운다. 배추와 무는 내가 좋아해서 구워본다. 무와 배추의 익힌 맛이 이렇게 달고 맛있을..
작은별2021-01-1663
[story.bp] story.bp의 1000번째 이야기 [25]
ㅎ 나의 자랑스런고 소중한 story.bp ` 어느 날 남편이 나에게 알지오를 알렸다. 하루는 도메인을 구입해야 한다며 사고 싶은 도메인 목록을 만들어 보라고 했다. 그것도 100나... 도메인이 뭔지도 모르는 나에게 100개라니?~~ ` 도메인이 뭐야? 어떤 걸 구입해야 하는데?라고 물었더니 남편은 '니가 글로 잘 쓸 수 있는 것으로 정하면 된다고..
작은별2021-01-1577
[story.bp] 석류까기 [25]
과일! 지금은 가계부를 안 쓰지만, 젊었을 때 가계부를 적어보면 가장 지출이 큰 것은 언제나 과일 값이었다. 요즘은 과일 값도 비싸고 그냥 제주도 친구가 보내주는 밀감이랑 사과 위주로 먹는 편이었다. 그런데 지인이 선물 들어온 과일 많다며 우리 집에도 한 박스를 보냈다. 석류도 커다란 놈으로 3 개나 들어 있다. 사과랑 한라봉은 손질해서 비닐 팩에 넣어 둔..
작은별2021-01-1568
[story.bp] 오늘은 콩이가 까불 까불 재롱을 부린다. [22]
이 녀석 어제는 그렇게 시원한 곳을 찾아서 눕더니~ 오늘은 까불 까불 재롱을 부린다. ㅎ 사랑스럽다. 살만한 모양이다. 다행이다. ` 어릴 때 기억을 살려보면, 집에서 키우던 개가 아프면 대청 마루 아래 들어가 나을 때까지 나오지도 않았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개가 안스러워 내가 애를 태우면 ~~ 할아버지께서는 "동물들은 아프면 나을 때까..
작은별2021-01-1576
[story.bp] story.bp의 구독자수 400명 돌파는 언제 될까요? [20]
story.bp의 구독자수 400명 돌파는 언제 될까요? 이것이 궁금하네요~~~~ㅎㅎ 현재 구독자수는 399명입니다. 구독자수 400명이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이것도 궁금하네요~~ㅎㅎ 제가 세살짜리 아이도 아닌데 왜 이렇게 궁금한 것이 많을까요? 알지오는 기대와 희망을 주는 보물 창고인가 봅니다.
작은별2021-01-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