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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p] 생활고' 네 모녀의 죽음, 한달간 아무도 몰랐다 [6]
참도 안타까운 일이 또 일어 났군요ㆍ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성북구 70대 어머니와 40대 딸 3명.. 다세대주택서 함께 숨진채 발견"하늘로 간다" A4 2장 유서 남겨.. 경찰, 극단선택 가능성에 무게이웃 "사업실패로 경제적 어려움".. 구청 "공과금 체납 기록은 없어" 이미지 크게 보기평소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던 70대 여성과 40대 딸 3명이 집에서..
작은별조혜숙2019-11-049
[story.bp] 대원사에서 19년11월2일 [19]
맑은 가을 하늘입니다 . 산사로 향하는 발걸음이 경쾌하네요 . 가로수의 단풍 멋집니다. 대원사에 들어서니 맨드라미가 나를 반기네요.유난히 선홍색이면서 너무 예쁩니다. 엄마집 울타리가에도 맨드라미가 나를 반겨 주고 했는데 ~~ 잠시 그때 생각을 하니 엄마가 그립습니다. 하얀색 국화는 실물보다 사진빨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3마리의 아기 ..
작은별조혜숙2019-11-0328
[story.bp] 다들 안 된다고 했지만…빵안에 ‘비빔밥’ 넣어 초대박 [15]
“전주비빔밥? 아니여~ 할미 손으로 만든 전주비빔빵 잡숴봐”‘전주빵카페' 운영 천년누리푸드 장윤영 대표월매출 350만원 늘 때마다 노인 고용빵으로 세상을 바꾸는 소셜메이커 목표동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작은 빵집 앞에 손님들이 줄을 길게 서 있다. 이 작은 가게에서 파는 빵은 100여종. 모두 국내산 농산물로 만든다. 이 중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전주 ..
작은별조혜숙2019-10-2919
[story.bp] 깻잎 김치 [3]
몇일전 늦은밤에 마트에 갔다ㆍ꽤나 많은 깻잎이 1800원 이란다ㆍ 얼른 집어 왔다ㆍ 그런데 몇일째 냉장고 야채 박스에서 쉬고 있다ㆍ더 두면 상할까봐 ~일단 씻었다아직은 싱싱하고 양도 꽤 많다 ㆍ쌀풀을 끓이고 배,양파,생강,마늘을 갈고 분주하다ㆍ 당근, 붉은고추,파,마늘도 쓸어 넣고~~일단 빛깔은 그럴사하다ㆍ보기좋은 떡이 맛있다고 했겠다깨라도 많이 뿌리면 ..
작은별조혜숙2019-10-298
[story.bp] 파전 향에 사랑을 싣고~~ [7]
오늘 처럼 가을 비가 촉촉히 오는 날은 찌짐이 제일이다ㆍ 오징어 한마리 5000원 ,파 1000원 , 새우랑 조개썩어 3000원~~~ 오징어 조개 파전을 굽는다ㆍ 오징어향,파향이 진동한다 ㆍ 오늘 따라 향이 좋다 ㆍ군침 나게 한다ㆍ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니 더 신이 난다 ㆍ 남편은 찌짐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오늘은 ~~어떨지??? 나물에 ..
작은별조혜숙2019-10-0722
[story.bp] 밤을 보니 할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12]
정말 오랫만에 보는 밤송이다~~ 부산 마린시티 근처 소형 포터 앞에 사람들이 웅성웅성 한다ㆍ 무슨 일이지? 뭘 팔지? 주인 양반이 그래도 요즘 트랜드를 아신다~~ 밤송이랑 알밤을 쌓아 두고 파신다ㆍ 하동 밤이라는데 유난히 반짝 반짝 빛이 난다ㆍ 사이즈 별로 1키로에 3000원,5000원,7000원이란다 울집 작은딸 유난히 알밤을 좋아한다 ㆍ 딸이..
작은별조혜숙2019-10-0624
[story.bp] 용기를 잃으면 다 잃는다 [12]
아침에 장문의 카톡을 받았습니다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님의 이야기입니다 읽어 보시고 어떤식으로든 도움 받는 하루 됩시다 대우중공업敎를 믿고, 아침마다 부인과 맞절을 하는 사람, 제안 2만 4천 6백12건, 국제 발명특허 62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 심청가를 완창하는 사람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의 이야기입니다.삼성전자 천안공장에서 강의했던 내용이라고 합니다..
작은별조혜숙2019-10-0372
[story.bp] 산위에도 행복은 있다 [10]
너무도 오랫만에 아침 요가를 다녀왔다 ㆍ 머리부터 발 끝까지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다 역시 운동을 하러 오면 이렇게 좋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빠지게 된다~~이런 나는 바보 같다 지난 토요일에 내린 비로 작은 폭포도 만들어졌네~~ 겨울물 소리가 참도 정답다 ㆍ 천국의 계단은 역시 멋지다 초록은 초록 대로 예쁘고 작은꽃은 작은꽃 대로 예쁘다ㆍ 하산 하..
작은별조혜숙2019-09-3020
[story.bp] 가을엔~가을엔~ [10]
가을엔 사랑하는이에게 향기좋은 국화꽃 한다발 선물로 받고 싶다! 작은별만 그런걸까? 가을은 살짝 우울해진다 또 이렇게 한살 더 먹는가? 하고 이럴땐 향기 그윽한 국화 한다발이 위로가 되더라는~~ㅎ꽃가게를 지나다 몇컷 찰칵↓↓
작은별조혜숙2019-09-2929
[story.bp] 딸과 함께 하는 휴일은 즐겁다 [13]
작은딸이 사온 묵사발이다ㆍ 딸이 묵사발을 좋아 하는 줄은 몰랐다 ㆍ 큰딸이랑 나랑 남편은 그냥 묵을 양념간장에 찍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의외다 ㆍ 요즘 산에 가면 도토리가 많이 있다ㆍ다람쥐에게 미안 하지만~~주어 왔다 ㆍ 어릴적에 부모님께서 도토리묵 만드시는 걸 보며 자랐다 ㆍ 그래서 그런지 나도 도토리묵을 잘 만들어 먹곤한다ㆍ 직접만든 도토리묵은 입속에서..
작은별조혜숙2019-09-2844
[story.bp] 비오는 산사에 다녀왔습니다 [17]
비도 오고 산사의 비내리는 정경이 그리워 대원사에 갔다ㆍ 대원사는 범어사역 2번 출구를 나와, 마을버스를 타고 2번째 정류장에서 하차 하면 된다 ㆍ아니면 운동삼아 10분정도 금정도서관길로 걸어 오르면 된다 ㆍ 오늘은 마을버스 꽁무늬만 봤다 ㆍ만보걷기도 채울겸 걸어본다 비오는 길을 조용히 걷는 재미도 좋다 ㆍ양쪽 길에 모셔져있는 무수히 많은 무덤들은 나를 ..
작은별조혜숙2019-09-2749
[story.bp] 오륙도의 가을을 담다 [15]
부산 오륙도의 가을정취를 공유합니다 ㆍ 이사진들은 저희집의 막내딸이 보내온 사진입니다 ㆍ 이렇게 아름다운 부산의 가을정취를 저만 보면 ~~욕심쟁이 될 것 같아서요ㆍ 참도 아름다운 가을날씨를 참도 아름다운 오륙도에서 핸드폰으로 진솔하게 담아냈군요ㆍ 눈이부시게 아름답군요~~놀러오시와요
작은별조혜숙2019-09-2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