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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ter.bp] 인연설 [2]
2016. 01.31. 오후2:04분 한용운(인연설)3세상 사람들은 참 어리석습니다.그리고 눈이 너무 어둡습니다.그것을 생각할때 스스로 우스워집니다.세상 사람들은 먼 먼 더 멀게만 느껴집니다..그러나 가까운것은 벌써 가까운것이 아니며 멀다는것 또한 먼것이 아닙니다..참으로 가까운 것은 먼곳에만 있는 것입니다..그것이 또한 먼곳도 가까운것도 아닌영원한 가까..
달무리2019-10-098
[shelter.bp]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2016. 01. 30. 오전 9:21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그대 머무는 세상에서,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욕심부려 무엇합니까.미우면 미운대로,슬프면 슬픈대로,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성급한 걸음으로앞서 갈 일 있겠습니까.사랑이 부족 했다면,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배워야지요.해답없는 사랑, 규칙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
달무리2019-10-073
[shelter.bp] 보고 싶다.
2016. 01. 28 오후 10:22"보고 싶다" 라는 말은...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말중에 그 의미의 간절함을 가장 잘 전달하는 말이 보고싶다 이다.보고싶다는 말이 입에서 나올때는 벌써 눈앞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사랑은 우리 눈속에 있고 사랑이란 말은 우리 삶속에 있다.사랑은 눈으로 먼저 찾아온다.사랑을 하면 그리움속에 보..
달무리2019-10-047
[shelter.bp] 미소 짓기~ ^^
2016. 1. 26. 오후 11:14행자 시절 나는 붓다를 이해할 수 없었다. 아니 붓다의 미소를 이해할 수 없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그런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 있단 말인가?붓다는 세상의 고통이 조금도 괴롭지 않은 걸까?시간이 흐른 후 나는 붓다의 웃는 듯 마는 듯 입가에 맴도는 미소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세상에 대한 깊은 이..
달무리2019-10-038
[shelter.bp] 그냥 좋은사람 [6]
2016. 01. 24. 오후 3: 05분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그냥 좋은 사람입니다.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서로가 미소를 짓는다면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 웃음을 보여도 반가움 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짓는 상상을 하..
달무리2019-10-0213
[shelter.bp]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
2016. 1. 20. 오후 9시 20분.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마음속에 가진 것이라고는자존심밖에 없으면서,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 것처럼큰 소리를 칩니다.그리고 그 자존심을 지키기위해고집 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싸우고 다툽니다.그러나 마음의 꺼풀을 다 벗겨내면 남는 것은아무것도 없습니다.사람이 자존심을 버릴 나이가 되면 공허함과 허무밖에 남지않습..
달무리2019-10-017
[shelter.bp]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2016.01. 20. 오후 12시 34분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허비하지 말아라.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당신 뿐이다.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당신..
달무리2019-09-2819
[shelter.bp]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2016. 01.19 오전 10시48분좋은 사람은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그냥 좋은 사람입니다.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같이 있지는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나는 내가 살고있는 동네에서서로가 미소를 짓는다면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 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짓는 상상을 하게 되면 나도 ..
달무리2019-09-2511
[shelter.bp] 중년이 되면서 그리운것들 [8]
2016.01. 19 오전 10:29중년이 되면서 그리운것들색깔 진한 사람보다는 항상 잘 챙겨주는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하며바보같이 우울할때면 그친구의눈웃음이 그리워 전화를 합니다.눈만 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언젠나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하고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해도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우리는 압니다.우울한날은 괜스네 차 한잔 ..
달무리2019-09-2437
[shelter.bp]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2016. 1. 17. 오후 7시 56분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오늘은 우연히 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를 봤다.다 아는 사람의 전화번호이고가끔은 통화를 하는 전화번호인데알아도 별 필요없는 전화번호가 있었다.저장을 할때만해도 내가 전화할일이 있었고 걸려오기도 한 전화번호였는데아무리 생각해도전화할일이 생각나지 않는다.잘 지내느냐는 말조차 아깝다.서로..
달무리2019-09-1426
[shelter.bp]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2]
2016. 01. 15. 오후 9:23분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어쩌면!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잘 이겨내어 왔답니다.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달무리2019-09-1021
[shelter.bp] -시절 인연- (時節因緣)
사진이 없어서~~고르다보니 ~~^^2016. 01. 15. 오후 1시 10분사람과의 만남도, 일과의 만남도 소유물과의 만남도, 깨달음과의 만남도, 유형 무형의 일체 모든 만남은 모두 때가 있는 법이다 아무리 만나고 싶어도 시절인연이 무르익지 않으면 지천에 두고도 못 만날 수 있고, 아무리 만나기 싫다고 발버둥을 쳐도 시절의 때를 만나면 기어코 만날 수 밖에..
달무리2019-0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