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블록
[shelter.bp] 마음의 소리 [2]
2016. 05. 29. 오후 8:31 참다운 삶이란?....욕구를 충족시키는 생활이 아니라.의미를 채우는 삶이여야한다.의미를 채우지 않으면삶은 빈 껍질이다....소유란?...그런것이다...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 버린다..하지만..단지...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오래토록 즐길수 있다..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한다..사랑도~~인간관계도 ..
달무리2019-12-145
[shelter.bp] 마음을 다해 들어 주는 사람. [14]
2016. 05. 23 오후 10:59 이 세상은?...태풍 같다...거센 비. 바람이 몰아치고..불어대는...그러나그 가장자리에 있는 눈은 어떠한가?...주변과는 다르게 너무도 고요하구나~~......^ ^좋은 인간관계는 배우면서 서로가 성장하는 것이다...사람은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하소연하고 싶어한다..하지만..하소연도 아무에게나 하면 그 사람과 ..
달무리2019-12-107
[shelter.bp] 마음 [6]
2016. 04.10 오후 7:48 내가?...나라는것이...따뜻한 마음을 잃어가나보다.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흔들릴때가 있다..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부분 한 모습이라는데...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하다면그 모습 뒤에는 분명 숨겨져있는보이지 않는 거짓이 있을것이다.소리내어 웃다가도 웃음끝..
달무리2019-12-087
[shelter.bp] 참 좋은 인연 [10]
지금은 알지오 분들과 함께~~^^ 2016. 03. 20. 오후 12:05분 한 지인이 이 글을 읽는 순간 제 생각이 났다며..보내주신 글입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카친님들과도 함께 하고자 올려봅니다...^ ^~참 좋은 인연~길거리표 커피한잔.포장마차 국수 한그릇을 먹어도 미안하지 않고 편안한 사람......... 소주한잔과 오뎅 국물에도..
달무리2019-12-0313
[shelter.bp] 인연 [18]
2016. 02. 28 오후 12:20사람과 사람들 사이엔정말이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찾아오는 인연도 있나 봅니다.이제껏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이제껏 각각 다른 모습으로 살다가어느날 문득 내 삶속에 찾아온 그그가 나에게 어떤 인연일까항상 의문을 가지면서 시간은 흐르고이제 그와의 인연은 우리의 인연그냥 스쳐 지나가는 가벼운 인연은아니란 생각을 갖게 하는 사람이..
달무리2019-11-2514
[shelter.bp]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6]
2016. 02. 26 오후1:56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는 것을..나의 인생은 오직 나의것이라는 것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리라...♥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달무리2019-11-216
[shelter.bp] 한번 밖에 없는 인연 [5]
[ 한번 밖에 없는 인연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관계의 죽음에 의한 아픔이나 상실로 인해 사람은 외로워지고 쓸쓸해지고 황폐해지는 건 아닌지... 나를 속이지 않으리라는 신뢰 서로 해를 끼치지 ..
달무리2019-11-198
[shelter.bp]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2]
2016. 02. 16. 오후 5:16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이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계속 되기를 바랍니다..그러나 날씨란것은 그렇지 못해태풍도 불고 비바람. 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몇일을 넘기지 못하고요..설령 몇달 동안..
달무리2019-11-165
[shelter.bp]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 조차 없는 삶이라면....
2016. 02. 14. 오후 9:00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거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어떻게 살겠어.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른 거라고 생각하면서사는 거지.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
달무리2019-11-112
[shelter.bp] 자신에 대한 연민. [2]
지금은~저기~~먼곳에~~~만남 한번, 얼굴 한번, 요즘 세상에 전화 통화 한번,해 본적 없는그저~올리는 글로만 댓글로만~친구였던~ 카카오스토리 친구~카스친제가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하나의 글~지나고 보니~~만사가 시간속에 묻혀 지는것을~~그때는 많이 힘들었었나봐요~~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던데~~지금.이 카스친은 머나먼 하늘나라 가고 이 세상에 없는분~(지금쯤..
달무리2019-11-106
[shelter.bp] 끌려 가는가.. 끌고 가는가..
2016. 02. 09. 오후8:35 끌려가는가.. 끌고가는가... 다양하게 일어나는.. 마음에 끌려가는가?마음을 끌고가는가? 고요히 앉아 사유해 본다...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마음은 그 끝이 보이지 않고.. 그 마음은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려 하니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쉽지않구나.... 평정심이 없는 의식은 원한있는 누군가를 더 그릇되고 악하게 몰아가..
달무리2019-11-044
[shelter.bp] 나무처럼 살자~
2016. 02. 08 오후 10:25성숙이란 의존적인 사람에서 주도적인 사람으로 변하는것을 말합니다.의존에 익숙해지면스스로 타인의 노예가 됩니다.이런 사람은자유와 성숙과 누림에서 오는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나무는홀로 뿌리 내리고 홀로 섭니다.스스로 가지 뻗고 잎을 내고 열매를 맺고,때가 되면 스스로 모든것을 떨쳐 버립니다.아무도 알아보는자 없어도자신을 알..
달무리2019-10-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