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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33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두 딸은 토요일이면 청년회 리더모임으로얼굴 보기가 힘이듬니다아들은 결혼준비로 바쁘니 가족이 완전체로 모이는 날이 없습니다엄마케어로 주말 주일은 보내게 됩니다.다정한 말보다 잔소리만 늘어있습니다아무래도 나아지시기보다 해가 더할수록모든 것이 더 어려워 지실터인데마음을 단단히 먹고 존귀함을 잃어버리시지오늘도 주님의 행적을 묵상합니다포도나무 ..
박혜경2021-12-067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32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금요일을 맞이합니다.아침에 시간이 나서 막둥이 참 오랬만에 먹고 싶어하던 식당에 가서 커리를 먹으며소소한 삶을 나누는데 좋아하는 먹거리에 참새마냥 쉬지않고 얘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얼굴을 보니 예전의 피부로 회복되고 있어서감동이였습니다 이젠 약을 조금씩 줄여보며항생제로 인해 잃었던 입맛을 되찾고 있..
박혜경2021-12-0111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31
수전절 묵상 (요한복음 10:22~39)구약성경에는 없는 절기입니다.예수님오시기도 100년전으로 올라가서 시리아 왕이였던안티우쿠스 에피파네스라고 하는 아주악한 왕이 예루살렘을 침공해8만여명의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고 살육을 했습니다.그리고는 예루살렘성전에 제우스상을 세우고 제단에다가 돼지를가지고제사를드리면서 하나님의 제단을 더럽히고 모욕 했습니다. 뿐만아니..
박혜경2021-12-011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30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복된 주일 주님의 은혜아래삶을 돌보시니 건강한 마음과 신체로주님을 예배드림으로 살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특별한 감사는 자녀들이 주일을 주님앞에온전함으로 나가는 것을 보게하시는은혜입니다. 살아가는 동안주님 나라의 백성의 정체성을 분명히하고빛과 소금의역활을 다하여주님의 기쁨으로 아버지의사랑을 입으며 살아가게 하옵소서(말씀이신 하나님이 우..
박혜경2021-11-169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9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월요일에 발표할 3분 스피치를 써 보내며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같습니다3분 안에 지금까지의 삶을 함축해담으려니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주님을 바라보지 않았다면 견뎌 낼 수 없었던일들이 필름처럼 스쳐 갑니다다치고 상한 애통함으로 나아간 그 시간이 믿음을 자라나게 하셨다는 것을간증케 하신 시간들이 너무나 귀하다는 것을봅니다 나의..
박혜경2021-11-16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8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일을 다니는데 시간에 맞추어 들어가야 하니차에서 종종 기다리는때가 있는데시동만 끄면 바로 춥습니다.올 겨울이 매서운 추위가 오려나 싶으니해를 더해 갈수록 겨울이 제일 힘이든 것 같습니다오늘도 주님의 은혜아래 일을 하며하루를 보냈습니다.구약때 처럼 당황하여 힘에겨워서우왕좌왕치 않기 위해미리 실체성을 할과도 찾아 정해보려마음의 준비를 단단..
박혜경2021-11-165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7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나의목소리만 높이는변명가득한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다.믿음의 바른 걸음을 걷고 싶습니다마음을 쏟아 놓아도 다 받아주실아버지 앞에 있기를 원 합니다성령님 강권하심 안에 가두어 주시옵소서[바른 경청의 자세가 위로의 시작입니다]-욥기 21:1~16“어찌하여 악인이 생존하고 장수하며 세력이 강하냐 그들의 후손이 앞에서 그들과 함께 굳게 서고 ..
박혜경2021-11-16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6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복된 주일 성전으로 나아가예배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예배 후 로뎀카페 앞에서 속원들과만나 식탁나눔 자리로 이동합니다.주 안에서의 함께하는 보혈가족인지라정겹고 따스함이 흐릅니다삼박사일 함께하며 밤새도록 삶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한분 한분이 사랑스럽고 귀합니다.속회의 방향을 나누며 상황에 맞추어줌과 대면을 병행하기로 정했습니다...
박혜경2021-11-16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5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눕고 일어서고 앉기에 이제 큰 무리없지만오늘까지 한번 더 침치료랑 자세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별 생각 없이 기우뚱하게 앉던 습관을 의식적으로 바로잡아 고쳐야 하겠습니다.표도 안 나던 바르지못한 작은 습관이 시간을따라 서서히 굳어져 허리를 못 쓰게 할 수 있음을 피부로 느끼며영적 생활도 작은 틈도 사단에게내어주지 않도록 영적 ..
박혜경2021-11-068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4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마음도 몸도 힘든중에 있는00속원 집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9시가 다 되가는데 이제사 일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들어와 자녁을 먹으려던 참이라는 말에 혼자있는 시간이 얼마나 힘이 들까 십습니다.일 때문에 주말부부로 살아가고 12월엔 갑상선수술이 예약된 상태에일하시는 교수님들의 관계의 버거움으로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새롭게 삶의 자리를재 정비하시..
박혜경2021-10-3110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3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제 앞에 어려움으로 정말 힘이들고 절대로 못할 것 같은일도넘지못할 고난의 시간도 하나님이 하시면 반드신 지나가게 하신다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시는 시간이 될꺼라고 하십니다.정말 가기싫은 터널을 만나도눈앞에 보이는 소란스러운 풍경으로흔들리지 않겠습니다하나님이 감당할 일만 맡겨주심을 믿고감사함으로 주님 손잡고 계..
박혜경2021-10-311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922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이제 6주차에LTC가 접어 들었습니다5조 조원들이 이제는 한 식구 같이 편합니다북한선교에 관한 강의를 현재북한 현장에서 사역하시는 재활의학교수님이신윤상혁교수님을 통하여 생생한 간증과 함께주님의 부르심에 살아오신 일들을 전해 듣습니다.사랑을 부어주신 분께서 부르신 자리가자신의 분야가 아닌 일 일지라도 주님이 뜻하심 있는 일이라면 주가 하..
박혜경2021-1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