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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98 new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오늘 큐티에서 주시는 소망을 붙잡습니다38년된 환자가 일어나 기뻐뛰는 그 감격을 저에게도 주옵소서매일 매일 일어나 뛰며 기뻐 주님을 외치며 찬양하기 원합니다유대인들의 편협한 생각을보면서나의 사고방식속에잘못된 종교의현상은 없는지 돌아봅니다본질은 잊어버린채 분노하고 따지진 않는지주님은 영광을받거나 인기를 얻게되는 상황이 올 때슬그머니 그 자..
박혜경2020-01-17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97 new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어떠함에도 변함없으심 성실한 주님의 사랑을 자격없는 자에게 찾아가 일어나라 명하시는 베데스다에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보며 감사를 드립니다나에게필 요한 것은 사람도 돈도 아닙니다.내 영혼이 자유롭게 세우실긍휼로 보시며 따스함으로 품어주시는 분오직 예수님 이십니다주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기뻐하기로 결단합니다찬양드리기로 선포합니다요근래 들어서 ..
박혜경2020-01-17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6 new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원치 않는 방향으로 삶이 전계 될 때 일지라도아버지를 꼭 붙잡고 가겠습니다믿음의 실체되시는 말씀을 믿고어디까지 순종하고어디까지 믿음으로 반응하는가가나의 믿음의 현주소가 될것입니다말씀이 나를 붙잡아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실제로 예수님을 믿는지 아닌지를무엇으로 검증할수있을까요주님은 지난 과거를 보지않으시고성령님으로 인하여 새로운 미래변화될 ..
박혜경2020-01-17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5 new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특별할것이 없어 보이는 한주간의 시간 이 일상이 기적임을 믿습니다영성일기를 쓰는것도 아버지 말씀 앞이 아니라면포기했써도 여전에 했을터이지만이 작은 시간들이 모여서 내눈과 귀를 말씀으로열리게하시고 뛰워주실것을믿는믿음으로 오늘도 쓸 수 있는 이유가 되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모릅니다예수님을 만난 저는 죄로찌든 부끄럽고 초라한 옛사람이 아닙니다..
박혜경2020-01-17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4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복된주일 주님 날 사랑 하심을00집사님을 통하여 전해주시네요콩알만큼의 사랑을 흘려보냈는데젊은집사님이 언니처럼 다가와긍휼한 마음담아 주님사랑 꾹꾹 담아 넘치는선물을 주고 갑니다생각지도 못한 사랑입니다사랑의 빚을 어찌할까 몸둘바를 모릅니다주고 싶어하는 그 마음안에 주님마음을 느끼며 저도 퍼주고싶은 사랑이 샘솟습니다아버지마음은 큰 온기로 전염..
박혜경2020-01-09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3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미래를 계획하며 이런 저런 돈으로 할 것들을 꿈꾸며 차곡 차곡 통장에 늘어가는 돈을 보며 든든해하고 흘려보내야 할곳이 보여도 모른체 스리슬쩍 넘어가얄팍한 머리를 굴리는 죄를 질때에가난해도 부유해도 돈에 의해서 흔들리지않는 믿음으로 자라나기를 바라시며 다루셨던 시간이 있습니다주님의 사람을 만드시려고 저에게도 재정으로 다룸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박혜경2020-01-096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2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새해엔 주님말씀안에 더 깊이 나아오라시는 마음 붙잡아서성경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듣기를 구하며시간을 내어 드릴때에 깨닫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옵소서주님 뜻을 정확하게 분별하고 깨달아반드시 해야 할 우선적인 것에성령님 주시는 의지로 기쁘고 즐겁게 반응하며주님께 붙들린 천국이 누려지기를 소망합니다선물로 주신 모든시간선을 행할 기회로 삼게 하소서...
박혜경2020-01-07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복된 성탄 함께 하시는 주님을 느낍니다00집사님의 성탄 노방전도 신청을 영성일기를 통하여보게하시고 “너는?”물어 오시니 가겠습니다 결단하고이때를 위해 엄마의 시간을 조율하셨구나를 알았습니다나의 시간을 아버지께서 쓰시도록 드릴 수 있다는 건 감격입니다내가 계획한일 없건만 그저 주님 그때 그때 보게하시고 듣게하시며나의 선택을 물어보실 때 아..
박혜경2020-01-06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70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주님의 사랑받는 사람은 그 사랑이 낯빛에 나타납니다 사랑이 없으면 말이 사나워집니다 사랑이 있다면 말이부드러워집니다 감사의말은 빛의자녀의말입니다 착함 진실함의 열매가득한 선한 삶을 살아가는 빛의열매는 생각하던 것을통해 입으로 나오니 말로 범하는죄가 행동으로 하는것보다 더 많습니다.어리석은 말 헛탄한 말로 스스로 속이는 생활이 안되도록 ..
박혜경2020-01-06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69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고단한 인생 속 목자들이 있는 한적한들녁으로 찾아와 부르시고복의 통로되게 하셨 듯이 나같은자도 찾아 주셨음을 다시 새롭게 마음에 담습니다 영광을 입히신 주님을 찬양함으로날마다 ,매일.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기를 쉬지 않겠습니다사단이 기뻐하는 일을 하지못하도록나의 언행을 보혈로 덮으시고성령의 불 소멸치 않도록 온 맘 다해주님께 나아기를 소..
박혜경2020-01-06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68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주님의 탄생에 대하여 무관심한 세상은온갖 것들이 보도되지만하나님을 믿기 싫어하여예수님 탄생을 알리는 매체는 없이복된 소식을 거부하고 이땅에서 잘먹고 잘입고.풍요롭게 누리는것에 마음을 빼았긴 세상의 종으로 살아가고 교회안에선 예외일까생각하면 구하는 기도가 자기안일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에무엇을 위해 살다가어데로 가는 것인가를 익히듣고 알지만..
박혜경2019-12-241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67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예수님이 안 계신 마음은 딱 지옥입니다마구간보다 더 더러운 것이 나의 마음임을악한것으로 가득한 탐욕과분노로 속을 채우는 죄된 내 본성안에그리스도께서 오시어 당신의고귀한마음 품으라 하시며 나를 친히돌보시는 주님 이 함께하시니손해본들 피해의식에 빠질일도 없거니와억울한 소리 들은들 원통할 일도 없고누리는 것 적은들 부러워 할일도 없는거죠이 땅..
박혜경2019-12-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