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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52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오늘도 주님을 부르며 하루를 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져주라” 그게 정말 힘이듬니다 주었으니 받으려는 손익 계산을 멈추지못합니다 오늘 김동호 목사님의 날마다 기막힌 새벽 말씀(소시장의 소처럼 살수없다)을 듣고 돈에 팔려가는 행위가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참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 반갑고 기뻐서 내게 있는것으로 정성것 그..
박혜경2019-12-04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5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12월입니다 작년 1월을 맞이한 날이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음을 보며 화살촉처럼 빠른 시간에 매해 마지막 달마다 흠짓 놀랍니다늘 그렇듯이 또다시 바로 살기를 각오하며 마음을 새롭게 하기를 구할 것입니다주어진 시간들을 무엇을 사랑하며 애타게 원하며 살았던가 돌아봅니다.변하고 사라질 것들 때문에 근심걱정한 시간도 많습니다감정에 휘둘려 허비한..
박혜경2019-12-036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50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감사가 넘치는 복된 주일을 또 주셨음을 찬양합니다자녀들모두 성전으로 나아감을 감사로 찬양합니다엄마께서 단잠을 주무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성전에 함께 나아가 찬양하시고 졸지 않으시고 말씀듣고 교회를 위한기도로 한몸기도실에서 한시간기도도 함게하시는 복 주신 복된주일을 감사로 찬양합니다은혜의 강가에 머물게하시는 복된 주일을주님 바라보며 살아가는..
박혜경2019-12-03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9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믿고 의지할것이 못되는것들을 의지한 것이 참 많았습니다그 대상이 부모였다가 친구였다가 남편이 였다가 자식 이였다가 나 자신 이였다가 돈이 였다가주님께 내어 맡기고 온전히 의지한적은 있었던가 생각해 볼 때에물질이 주는 것이 정말 많은 이땅에 살면서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 넘어서야 할 큰 벽이 보입니다.거룩한 삶 평강의 삶보다는 돈이 나를 안..
박혜경2019-12-03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8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부하든 가난하든지간에 능력주시는 하나님으로 사는법을 배우지못했다면 헛된 삶입니다 비천에도 가난에도 처할 줄 아는 능력은 아버지에게로부터만 오는것임을 뜻없이 무릎꿇는 굴욕적인 것이아닌 아버지의 다루심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믿어질때오는 평안을 누리고 있는지 내 안을 들여다보며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주님이면 충분한가? 머리로는 늘 아멘이라고..
박혜경2019-12-033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7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뾰족뾰족한 사람옆엔 가고 싶어하는사람 없습니다교만하여 무례한 이와 같이 있고싶지않습니다타인의 아픔에 공감력이 떨어지는 냉소적인 사람이 싫습니다거침없이 하고싶은 말을 쏟아내는 예의없음도 싫습니다그럼에도 나 자신도 누구에게는 찌르고거만히 대하고 그의 고통을 외면하고 거친말을 쉽게 내 뱁었습니다내 안에 주님은 얼마나 아파하셨을지도 생각하지못하..
박혜경2019-12-03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6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영광의 주님을 맞이할 날을 기다리는 오늘이 되도록더욱 주님 말씀을 붙듭니다해아래 모든 수고가 헛되다고 한 가질만큼 가져보았고 누릴만큼 누렸던 솔로몬의 한탄의 고백도 생각합니다무엇을 위해 수고하고 살아야 하는가어디로 가고 무엇을 선택해야 할런지를 모르는 인생입니다주님 말씀의 빛 안에 거할 때 한걸음 한 걸음 걷게 비추실 내 발의 등을 끄지..
박혜경2019-11-2814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5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심판주로 오실 주님을 오늘 말씀안에서 만남니다주님의 때를 기다리며알곡이 되도록 힘써 말씀 안에 살아가며열매 맺는 삶으로 추수하실 때에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불리우길 소망합니다오늘은 쉴 틈이 없었습니다 반찬을 만드느라 많은시간을 보내고 보니피곤해 말씀 묵상을 쉴까하는 생각도 있었지만떨치고 말씀을 붙듭니다영성일기도 쉴까 했었는데일기앞에 앉아 ..
박혜경2019-11-26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4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온갖 미디어와 문화라는 것에 미혹되여서하나님 아닌것에 경배하고 있지는 않은지내 삶의 작은 부분을 면밀히 관찰해야겠습니다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일상을 살펴세상의논리 세상의가치를 따라살아가지않도록 분별키를 소망합니다살아가며 불이익을 당해도 완강히 타협을 거부하며구별되이 살아내는 믿음을 주옵소서손해보기 너무 싫고 유혹앞에서 흔들리며주님을 팔아 ..
박혜경2019-11-26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3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건강검진서 뼈가 약해지고 있으니 걷기라도 하라는 처방에 주님주신 육신의성전을 지켜내는 ‘ 것에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안 일을 바지런히 해두고 아침에 위례평지 걷기를 했습니다 얼마나 오랬만에 걷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짬짬이 시간을 내어 걷기를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동안 게으름으로 건강을 헤치지 말아야 겠..
박혜경2019-11-26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2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주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믿음을 지키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다양한 유혹 다양한 공격이 있다는걸 기억하고 경계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살리시고 붙잡아주시는 강하신 주님의 팔에 의지하여 살기를 원합니다자고 일어나면 이런 저런 모양의 근심염려 거리가 잠식시키려 들고힘이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낼때에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워지기위한 노력을 멈추지않고 말..
박혜경2019-11-26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34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오른쪽 귀 외이도염이 오래전부터고질적으로 불편하게합니다그간 근처 여러 이비인후과를 찾았지만제대로 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니임시처방일 뿐 근본 문제 접근을 못하니낫지를 않아 불편한 일상을 보내야합니다일 다니며 전에 다니던 분당 이비인후과를시간을 내어 일부러 찾아가 치료하고 나서야 귀속이 조금 나아졌습니다의사라고 다 의사가 아닌 것이 처방..
박혜경2019-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