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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40 new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오늘주시는 말씀을 소화하기 어렵습니다선한 것 없는 제가 생각하기 버거운 영역입니다할 수 없지만 주님을 의지해 아멘으로 화답하며 받습니다어둠이 득세하는 이 땅을 사는 동안 가족 중에도 주변에도 나 스스로도 독이 있는 말로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 일이 허다합니다악한 현실 때문에 탄식하는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악함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 깨어..
박혜경10:07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9 new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복된 주일 주님의 영광을 입히셨기에감사함으로 엄마를 모시고 일찍이 집을 나섭니다교회근처 미용실을 먼저 들립니다다녀본 중 그 미용실이 엄마의 두상에맞추어 컷을 제일 이쁘게 자르기에머리모양이 어수선해지기 시작할 즈음엔늘 교회 가는 길에 들려 머리를 단장해드립니다요즘엔 지상 주차장 어르신 세울 곳이 예비 되여 있어서 큰 고민 없이 지상주차장에..
박혜경10:052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8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받는 것 보다 주고 싶은데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섬김을 받으며 몸 둘 바 모르는 호사를 누립니다아름다운 구름과 나무들과 선명하고 화려한 빛깔을 뽐내는 꽃들로주님의 오묘하심도 보며 어디에나 계신아버지의 숨결을 느끼며 충전되는 시간을 보내다 선물까지 손에 들고집까지 고이고이 에스코트해주십니다.지난날도 지금도 여전히 매일 어루만지시며빚으시는 ..
박혜경2020-07-057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7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보고 듣는 것 외엔 아는 것이 없는 인생인지라 불완전한판단과 감정으로 치우치기 쉽습니다시선을 돌려 주님께 향하고 아버지 마음 구 할 때에만 속 좁은 내 안에서 벗어 날수가 있습니다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듯이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며 살아가는 충만한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기 위해기도 외엔 이런 유가 없다하심을 붙들고 더욱 구별된 시간으로..
박혜경2020-07-055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6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살아갈 의미가 되시는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묵상합니다주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지 않기를 소망하지만내 안을 들여다 볼 때에하나님을 위함보다 나 자신을 위함이 너무나 많습니다내 마음의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있는 그대로 올려드리며 정결함을 구합니다하나님을 기억하는 자리에 늘 머무는기쁨을 어떤 것으로든지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감사하게도 위례..
박혜경2020-07-038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5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날마다 멋지고 행복한 날이 되는 것은아버지그늘아래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가는 곳 만나는 사람 안에서 나타내주십니다선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는말씀이 날 살리시고 또다시 힘찬 걸음을 띠게 하십니다어제는 일을 나가다 쥔을 만났습니다보일러 고장으로 고쳐야 한다 하니삼년 살았으니 아주 큰일 아니고는제가 고치고 살라..
박혜경2020-07-036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4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복된 주일을 또 허락하셨기에기쁨으로 감사드리며 성전으로 달려갑니다함께하기 어렵고 모이기를 꺼려하는 이런시대가내 때에 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가심을 치며 통곡하고 싶어집니다지금 무조건 모일수도 없고안전을 지켜야 할 것은 맞지만걱정만 가득해 주님뜻을 잊는일로 흐를까 염려됩니다.못 모이는 아픔 모일 수 없는 아픔은 있는지교회공동체를 사랑하는..
박혜경2020-07-036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3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심심하면 방광에 탈이 납니다선약이 있어 병원엔 모래나 가봐야할듯해서냉장고속에서 한 참 전에 먹었던 방광염약을 찾아먹습니다 보일러가 깜박이며 온수가 냉수로 바뀝니다아침부터 속 시끄러운 일들이 눈뜨자 마자 생깁니다 풍파잦은 세상 사는일 늘 그러려니 합니다일상에서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를 구하며 말씀 앞에 앉습니다이시간이 하루 중 가장 든든..
박혜경2020-07-036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2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복된 주일을 또 허락하셨기에기쁨으로 감사드리며 성전으로 달려갑니다함께하기 어렵고 모이기를 꺼려하는 이런시대가내 때에 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가심을 치며 통곡하고 싶어집니다지금 무조건 모일수도 없고안전을 지켜야 할 것은 맞지만걱정만 가득해 주님뜻을 잊는일로 흐를까 염려됩니다. 못 모이는 아픔 모일 수 없는 아픔은 있는지교회공동체를 사랑하..
박혜경2020-06-306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1 [1]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주님앞에 설 수 없는 죄인임을 돌아봅니다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으시기에오늘도 주님 앞에 감히 나아갈 힘 얻습니다아버지 앞에서 회개할 것이 없는가 돌아보며내 영혼이 자유함을 얻기를 구하고 구합니다내 노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하셨음이 은혜였습니다되고 안 되고하고 안하고 좋고 나쁜 것이아버지마음과 합하기를 구합니다주님이 결정하심대로 철저히따르는 삶..
박혜경2020-06-289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30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주어진 어느 것 하나 귀하지 않은 것 없기에 전심을 드려 대하고 임하려 마음 쓰지만 한계가 있는 무익한 자의 생각은 늘 오류를 낳고실수연발에 오해와 상함이 많으니나를 넘어서 주님마음 주님 시선을 구하고 구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하고 품는너른 마음 화평케 하는 자로 아버지의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는 하나님나라 백성으로살 수 있기를 소망 ..
박혜경2020-06-285
[mystory.bp]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529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사람이 하는 모든 수고가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헛된다고 말합니다헛된 결론으로 가는 생각에 붙들리지 않기를 구합니다 다 망한 것 같아 질 때 일지라도주님과 함게한 시간이라면결국엔 합력하여 하나도 헛됨이 없게 하심을 믿음으로 붙잡겠습니다눈앞만보는 인생이지만 제눈이보는것과하나님이 보시는 눈은 다르십니다 오늘말씀을 묵상하며 큰 감사가 ..
박혜경2020-06-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