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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mpany.bp]  《용서로 부터 오는 놀라운 행복》
ㅡ 191214 사랑과 용서 우리 모두는 애국자가 되고 싶어한다. 즉, 서로 나라를 사랑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사랑해야 될 대상끼리 서로 미워하고 있다. 왜 그런가?사람은 누구나 이상주의자이다. 즉 더불어 행복한 삶을 지향하고자 한다. 그런데 인간 속성에 욕심이라는 악이 끼어든다.각기 자기가 일한 만큼의 수익을 차지하여야 하는데, 불로소득을 지향하고 시..
정광언2019-12-1453
[accompany.bp] 《가짜 뉴스?》
ㅡ191118 가짜뉴스? 《아래 보도가 가짜뉴스라면 진짜보다 더 엄청난 파장이 올 것이다. 정부는 반드시 를 하여야 한다.》 《만약, 중요한 사실이 진실이 아니면 가짜뉴스다》《 탈북 망명원해, 현재 정부 합동심문 조사 완료.》황장엽 이후 최대 거물로 알려진 북한의 박승원 상장의 귀순이 거의 확실한 것으로 동아일보 등 국내 언론들이 다투어 보도하고..
정광언2019-11-18109
[accompany.bp] 행복은 성적순이다
ㅡ191110 행복은 성적순이다 《幸福은 成績順이다!》성적순이 행복이 아니라면 누가 열심히 공부하려 하겠는가?얼마전까지만 해도 자녀들을 좋은 회사에 취직 또는 사법고시, 행정고시 등을 통해서 판사, 검사, 변호사, 또는 고위 공직자를 목표로 공부하려는 자녀들의 학자금을 벌기 위해 모든 부모들이 땀흘려 일했다.워낙 가난하던 시절에는 돈이 있어야 학교..
정광언2019-11-1045
[accompany.bp] 《위대한 문화 유산》 [2]
ㅡ191106 위대한 문화 유산 《장발장》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1802-1885)의 《장발장》에서 미리엘(Myriel)신부가 보여준 예수님의 말씀에 따른 사랑(자비로운 행동)은 한 인간의 인생관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1816년 프랑스에서 장발장(Jean Valjean)이란 사나이는 온갖 고된 일을 다 했으나 수입은 형편없었다. 그는..
정광언2019-11-0658
[accompany.bp]  《첫사랑에 진 빚》  [1]
ㅡ191105 순진한 사랑 《첫사랑에 진 빚》 남편이 없는 집에서 며칠을 홀로 지내다 보니 지난 60년 세월이 활동사진처럼 펼쳐져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내 살아온 발자취 중 몇 군데를 영원히 지워 기억하지 못했으면 하는 바람이 들기도 했다. 우리가 부부의 연을 맺은 세월이 30년은 지났지만, 사랑하며 산 세월은 아마 60년도 넘었을 것 ..
정광언2019-11-05263
[accompany.bp] 첫 사랑은 짝사랑 [2]
ㅡ191029 첫 사랑은 짝사랑 《첫사랑이 최고야, 바꿔봤자 뉘여》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설쳤는지 주방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다소 이른 시간인데도 아내는 벌써 일어나 아침밥을 짓고 있었다. 무슨 일이 있는지 오늘따라 밥 짓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다애들 둘이 결혼을 해 다 나가고 우리 부부만 살다보니 나는 안방에서 자고 아내는 ..
정광언2019-10-29388
[accompany.bp]   《권위와 진리》 [2]
ㅡ191022 거짓의 사람들 《권위와 진리》 "과학의 권위 밑에, 도덕적 판단을 묻어두는 위험"이것이 가장 커다란 위험이다. 이것이 함정이 되는 것은 우리가 과학에 정도 이상으로 지나치게 권위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우리 가운데 과학의 한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
정광언2019-10-2240
[accompany.bp] 《용서하되 잊지 말자》  [1]
ㅡ 191021 넬슨 만델라의 꿈 《용서하되 잊지 말자》 (Forgive without Forgetting)95세 되신 전직 대통령께서 위중하다는 소식에 전 국민과 그리고 전 세계가 안타까워하면서 그의 쾌유를 비는 모습에 정말이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병실 주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켜들고 릴레이 기도를 했습니다.눈물어린 감..
정광언2019-10-2169
[accompany.bp] 《네 자신을 알라》ㅡ 2
ㅡ191019 《네 자신을 알라》《무지의 지(無知─知, Bewusstsein des Nichtwissens)라는 말은 소크라테스의 철학을 특징짓는 유명한 말이다.》그리스어 ‘philosophos’는 철학자[愛知者]라는 의미이며, 피타고라스나 소크라테스적인 의미에서는 신(神)만이 지자(知者: sophos)이다. 인간은 지자가 아니기 때문에 지(知: sophi..
정광언2019-10-1974
[accompany.bp] 《비겁한 교육》
ㅡ191016 《비겁한 교육》《정직해야 성실하게 된다. 무엇에 든지 성실한 삶이 정직한 삶이다. 거기에는 거짓이 끼어들 틈이 없다.》게으른 사람은 정직하게 사는 사람을 질투한다. 계속 질투하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이다.악풀은 페어 플레이 보다 반칙 트릭을 좋아하는 홀리건과 같다. 실력보다 교묘한 반칙을 더 즐긴다. 심판의 판정에 일희일비..
정광언2019-10-1661
[accompany.bp] 《너 자신을 알라》
ㅡ 191014 《너 자신을 알라》《자기가 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다.》 《Know yourself!》이 잠언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것처럼 고대 희랍의 델피(아폴로)신전 입구 현판에 새겨진 경구이다. 그것은 애초에 '인간아! 깨달아라, 너는 신(神)이 아님을' 혹은 '너는 기껏 사멸할 인간임을 명심하라!'는 뜻이었다. 그와 같은..
정광언2019-10-1450
[accompany.bp] 슬픈 한글날 [1]
ㅡ 191009 오늘은 한글날문자로서의 우리 한글의 우수성은 디지털 시대에 들어와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한류의 근원을 따지고 보면 한글이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한 나라의 인문학 수준은 모국어 표현의 논리성과 설득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어휘가 풍부하여 배우기는 좀 어렵지만 글자 자체가 발음기호이니, 외국인도 일단 배우고 익숙해 지면 한글이 ..
정광언2019-10-0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