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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한자의 역사는 과연 얼나나 되였나?2019-12-03 18:54:51
카테고리중국바로알기.bp > 중국경제
작성자user icon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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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가장 오래된 문자가

"한자"일지도 모릅니다.



저희 세대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한자"라는 과목이

따로 있었습니다.



아주

복이 많았던 겁니다.



사람들은

"한자"가

중국 한족이 만들었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한자"는

중국인들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 한민족, 동이족만이

만든 것도 아닙니다.



고대 유라시아 대륙의

북방 유목민들이

만든

인류 최초의 문자입니다.



그 북방 유목민족안에는

물론

우리 한민족도 있었고,

스키타이족도 있었고,

투루크족도 있었습니다.



몽골족, 흉노족, 여진족, 선비족,

말갈족, 돌궐족,,

소위

중국인들이

"오랑케"라 부르는 민족들이

"한자"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한자의 기원은??



바이칼 호수 근처에 살던

고대

중앙아시아 "샤먼"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한자가 처음 생길 때는,

의사소통이나 지식전달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샤먼"들이

신탁을 할 때,



점을 칠 때

신과 샤먼들의 매개체가

"한자"입니다.



인간의 문자라는 것은

다른 동물들은

흉내도 못냅니다.



인간 이외 어떤 생명체도

"영혼"이 없기 때문입니다.



문자라는 것은

어떤 모습, 즉 상(상 상)을

개념적으로 상징화한 것입니다.



"영혼"이라는 것이 없으면

impossible입니다.



"영혼"이 없으면

"개념concept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고대의 지배계급이자

제사장이며,

전사였던

고대 샤먼들이

가장 영적인 인간들이었습니다.

고대에는,,



이런 샤먼들은

전쟁이나 천재지변이 닥치면,

하늘에 신탁을 했던 겁니다.





하늘의 뜻을 물었던 것입니다.



이런 신탁행위를 할 때,

나무 껍질이나 그런것에

개념적 상징성을 갖는 상형문자를

그리고(쓰고),

불에 태워

점을 쳤던 겁니다.



개념적 상징성을 갖는 문자가

바로

"한자"입니다.



그 후

인류가 계급화되면서

귀족들과 지배계층만이

문자를 썼습니다.



그 때의

피지배계층은

지금보다도 더

개돼지였기 때문입니다.

영적 수준이 아주 떨어졌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때는

"문자"가

지배층이나 귀족계층이

피지배계층으로부터

세금을 징수하는데

많이 쓰였습니다.

숫자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인류가

더 많이

영적 성장을 하게되자,

문자는

보통의 사람들에게도

사용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한자"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자

한자 한자에

깊고 깊은 뜻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한자를 많이 안다는 것은

많은 사물과 사실들을

개념화, 상징화하는 연습을 하기에

아주 적격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한자를 통해

과거의 역사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자"라는 문자는

정말이지

너무나 중요한 문자입니다.



여기에 플러스해서

한자는

한자를 쓰는 사람의 기운을

그대로 전달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문자도

그러한 기능을 어느 정도는 합니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한자가

기운을 전달하는데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한자 과목을

교과과정에서 빼버림으로써,

국민들의 사고의 깊이를

확 낮춰버린 겁니다.

영적성장을

막아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한자를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많은 것들이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사고를 깊게 하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한자교육은

다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한자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냥

글자모양을 외우는 것 말고,

한자 모양에서

그 한자가 내포하는 의미를

음미할 수 있는

영적인 힘을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만년 넘게 살아남은 문자가

한자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문자든,유물이든

지금까지 현존한다는 것은

그 영적 힘이

장난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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