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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No. 164 베푸는 삶의 비밀2019-10-28 13:54:52
카테고리셀프라이프코치.bp > 책에물들다
작성자user icon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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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삶이란 

지갑의 척도가 아니라 영혼의 척도일 때가 더 많다.


재능은 물론 '재력과 영향력'도 결국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선물이다.


베푸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는 

경제력의 정도를 떠나 

공통되는 한 가지 확실한 믿음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유익과 복음의 진보를 위해

자기 소유의 일부를 전략적으로 

후히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 중 틈틈이 시간을 내어, 

읽었던 말씀을 묵상하고

각각의 진리의 말씀을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할 지 하나님께 묻는 것이 좋다.


성품을 테스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만사 형통하고 지갑이 두둑할 때이다.


베푸는 사람의 특징은

비전의 사람, 

정직하고 용감한 사람, 

고난을 당하면서도 원한을 품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또한 하나님이 가장 잘 쓰실 수 있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자질이다.


돈에는 인간을 타락시키는 영향력이 

잠재해 있다고 성경은 거듭 경고한다.


성품이 제일 앞설 때 

부의 파괴적 영향력을 피할 수 있다.


부모가 자녀를 적절히 훈육하고 

경건한 성품을 심어 준 경우 유산은 복이 된다.


복된 유산에는 고유의 경계선이 있다.

즉 하나님과 함께 계산하고, 

건전한 조언자들과 함께 관리하며,

성숙한 마음에서 나오는 

도덕적 절제와 신조를 지킨다.


"솔로몬아, 잘 들어라.

네가 성실한 마음을 저버리면 

나는 너와 네 자손과, 

네가 바친 모든 것을 버릴 것이고,

그러면 세상은 필시 너를 비웃을 것이다." 


정성을 다해 후원할 때 비로소 

베푸는 삶의 온전한 상급을 체험할 수 있다.


우리가 베푸는 것은 

내게 맡겨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며, 

그분이 보시기에 선한 대로 쓰여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예배하고 영적으로 회복되는 장소에 

베풂의 우선 순위를 두는 것이 지혜롭다. 


그리고, 뛰어난 정직성을 가진 적임자에게 

돈을 잘 맡겨야 한다.


남 모르게, 희생적으로, 

사랑으로 드릴 때 드림이 귀하다. 


이것은 진정으로 베푸는 삶의 정신을 보여주는 동시에 

믿음을 보여 주기도 한다.


하나님이 은혜로 맡겨주신 것을 우리는 

매우 신중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사용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세우라고 주신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탐심의 '유전자'가 있어 

하나도 나누지 않고 모두 움켜쥐려 한다. 


하지만 복이란 언제나 

나누라고 주신 것임을 기억해야만 한다.


하나님이 욥에게 부를 부어 주신 것은 

그가 신실함을 보였기 때문이고,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모든 소유는 

성실한 노동 못지않게 하나님의 섭리 덕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가시적 일들보다 

은혜에 찬 마음이 더욱 하나님의 자비를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 나라의 목표를 위해 부를 다스리라, 

그러면 기쁨의 삶을 특권으로 누리게 될 것이다.


주님을 쫓았던 한 훌륭한 제자는 

'우리가 따르는 구주는 십자가에 달려 

벌거벗겨진 분이시다'고 말한 바 있다. 


종이 상전보다 나을 수 없고, 

우리는 타산적 동기로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다.


은행 잔고를 늘려 물불 안 가리고 지키려는 욕망인 

탐심은 가장 파괴적인 충동 중 하나이다. 


탐심은 으레 분쟁과 패륜과 소외를 부른다.

탐심은 마음을 갉아먹는 고도의 파괴적 세력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아무리 성숙한 자일지라도 

조금만 방심하면 이 힘에 넘어갈 수 있다.


바울은 물질의 복을 받은 이들에게 

가장 흔한 두 가지 유혹이 교만한 태도와, 

부를 모든 문제의 해결로 믿는 성향이라고 간파하였다.


우리도 날마다 유혹에 쉽사리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날마다 하나님께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구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예수님은 드림을 전인적 행위로 보신다. 

삶의 다른 부분에서 다른 종류의 '예물'이 선행되지 않는 한, 

그분은 제단 위의 예물에 감격하시지 않는다.


이 경우 다른 예물이란 화해의 예물이다. 

용서를 구하는 것일 수도 있고, 

용서를 베푸는 것일 수도 있다.


하나님은 후희 드리는 자를 찾으신다.

그러나 후히 드리되, 먼저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제대로 된 자들을 찾으신다.


내가 피하려고 하는 자들이 

실은 내가 상대해야 할 청중이다. 


내가 꺼리는 행동, 즉 시중들고 거들고 사랑하는 행동이 

실은 내 기본 소명이다.


내가 꺼리는 지위, 즉 종의 지위가 내 직함이다. 

이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감히 예수님을 따를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원리적으로 말하자면 종이 되라. 

그리고 행동으로 말하자면 어린아이를 영접하라.


진정 베푸는 삶의 특징은 무엇인가? 

베푸는 돈의 액수와는 상관이 없다

베푸는 삶은 철저한 겸손의 자세로 시작된다.


운영하는 돈의 규모가 클수록 

재앙의 가능성도 크다. 


하나님과 나를 향한 그분의 뜻 앞에 

겸손히 복종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잠언 11장에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캐낼 수 있다.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신다'. 


사업은 정직하고 진실하게 행해야 한다.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다'. 


부는 헐겁게 쥐고, 지혜와 의 다음에 두라.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한다'. 


남들이 기뻐하면 그는 베푸는 자이기 때문이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베푸는 자들은 조용한 순간에, 

더 많은 돈이 아니라 더 많은 지혜를 구한다. 


잠언 기자가 깨달은 대로 지혜는 

우리 얼굴을 천국으로 향할 때만 찾아 온다.


우리가 베푸는 이유는 

하나님이 베푸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신 대로 베푼다. 

그리고 하나님처럼 후하게 베푸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그러려면 우리는 깊이 성숙하고 순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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