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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금은 개인별 면역력 증강에 노력 할 때2020-02-22 19:06:52
카테고리건강상식.bp > 몸
작성자user icon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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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 치사율은 1%정도이고 앞으로 총 50만명이 감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백신이 없기 때문에, 치유의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은

기침, 발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지금까지 전파경로는 비말에 의한 전파가 일반적이었지만..

공기중에 떠돌다 전파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마스크 착용으로만 예방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별 면역력 증강에 노력을 해야 합니다.


현재까지 당뇨병

환자 사망율이 높은 상태인데,

당뇨병 환자는 면역시스템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면역시스템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과로나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당뇨에 도움이 되는 아연, 칼슘, 크롬, 등의 미네랄 섭취가 중요합니다.

동충하초, 여주 등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식이조절에 노력을 해야 하는데,

밀가루음식, 육류, 유제품, 가공육, 식용유, 설탕 등은 절대 삼가야 합니다.


면역강화를 위해서는

첫번째, 이온화 아연의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연은 효소의 촉매작용을 하고,

면역세포인 백혈구(B, T세포)세포가 분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아연을 포함한 미네랄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저하됩니다.


둘째,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제이므로 세포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C를 과잉 섭취하게 되면 속쓰림증상이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증상이 있는 분들은 식사중간에 비타민C를 섭취하면 설사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섭취량을 한꺼번에 섭취하는 것보다 4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수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배출되기 때문에 4시간 정도에 한번씩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간기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독소가 많이 함유된 먹거리를 삼가야 합니다.

신선한 채소, 과일의 섭취를 늘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로 장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전혀없는 동물성식품, 인스턴트식품의 섭취를 삼가야 합니다.


면역력향상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식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강건한 마음, 건강한 생각이 면역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별거아니다. 우리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담대한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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