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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8982021-09-13 09:21:22
카테고리mystory.bp > 간증
작성자user icon

사랑하는 아빠 아버지
LTC안에서 짧은 나눔이지만 진실한나눔으로
주시는 은혜를 입고 박리브가 사모님을 통하여
받은 말씀을 다시
기록하며 새겨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묵상하며 주시는 메시지를
깨닫는영을 구합니다 많은 말씀을 붙들고
깊게 생각하고 기록하게 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성남교구 온라인기도의집 기도하는 날입니다.

7시 30분에 시작하니 저녁 시간과 겹쳐
어중간하기는 하지만 최대한 맞춰
기도에 참여해 교회가
이끄는 일에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오병이어)요6장
오한복음을 쓴 저자 사도요한은 배고픈 군중을
보릿떡 5개와 물고기2마리로 배불리 먹이시고도
12바구니가 남았다는 감동적인 예수님의 4번째
행하신 오병이어의 표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남자성인만 오천명 이라고합니다
빈들에 배고픈 군중들을 불쌍히 여기사 영혼뿐이
아닌 육신의 필요까지 생각해 주시는
참 좋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군중들이 이 이적에 큰 충격을 받습니다.

사람들의 작은 머리로 도저히 받아들이거나
해석될 수 없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그 다음날 예수님을 찾기 시작했고
가버나움까지 따라와
기적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사람들은 예수님을 억지로 임금으로 삼으려
할 정도로 인기가 있으셨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기적을 보았기 때문도 아니고
배가 불렀기 때문 이라고 하십니다
그들의 관심을 영적인 것이 아닌 육신에
속해 있다고 하시는것입니다 섞는
양식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가 주셔서 먹고 마시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잊지않는 매일을 진정한 감사가되도록
형식에 치우져 습관적인 헛된말이 되지않도록
영이 깨어있어 하나님과 원수가된
어둠이 힘쓰는 세상이 추구하는
잘 먹고 오래살고 이 땅에서 흥하기위해
자기의유익을 목적으로 섬기고
살아가는대로 따라가지않기원합니다.

모자란 것이 한두가지 아니할지라도
주님이 축복하신 삶은
부족함속에서도 풍요로운 기쁨의 충만한 역사로
풍요로운 삶이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것이 세상의부요와는 비교할 수 없는
넘치는 오병이어의 여전한
기적이요 하나님의 축복임을 믿습니다.

나의 삶속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
세상속에서 수치를 당치 않도록
사람구실이 되도록 아버지의 도우심을 구하오니
예수이름 힘입어
당당한 세움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교재하는 영적인 생명을
다시얻어서 하나님과동행하며 살아가는 삶
이세상에서 그 누가
나를위해 살을찢고 피를 흘려
대 신 죽움을 불사할 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절대로 있을수가 없습니다.

십자가가 말합니다 나를 사랑하신다고
당신의 살과피를 먹고 영원히
기쁨의 나라에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큰죄에 빠진 나를 건지신
사랑을 날마다 깊이 감동하게 하옵소서

(여성 리더와 정체성)
-박리브가사모님
-요10:7~10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 되여서
그리스도에게 까지 자라 가며
각 마디가 연결되어
한 몸을 이루듯 하나 된 공동체가 되는
주님으로부터 값없이 받은 은혜에
빚진 자임을 깨달아 살리는
역활이 사명이란 것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마음에 둔 소원이 무엇인지
원하는 것에 따라 보고 행하는
일이 판이하게 달라지게 되어 있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합한 마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은 자기이익과 가치관에 의해 묶여
하나 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모이는
목적은 연약한 영들을 온전한
성도로 서도록 서롤 세워주는
중보기도로 함께하며 공통의 관심사를 넘어서
하나님나라를 세우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힘을 얻고
부족할지라도 순종을 통하여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기쁨으로 아버지의 말씀을 따르길 소망합니다.

놀라우신 사랑의 십자가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1.LTC 안에서 주신 말씀감사
2.영적인 새생명을 주심을 감사
3.엄마와 자녀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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