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블록도메인
[healthcare.bp] 초음파 가습기서 '미세 먼지' 발생… '매우 나쁨' 상태 때보다 높아
건조한 겨울철 많이 사용하는 '초음파 가습기'가 미세 먼지를 배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 중인 가습기는 3가지 방식이 있다. ▲물을 끓여 사용하는 '가열식' ▲물에 초음파 에너지를 가해 진동시켜 미세한 물방울로 분무하는 '초음파 방식' ▲건조한 공기 옆에 물이 있으면 물이 증발하는 자연 원리를 이용한 '자연 기화 방식'이다. 이중 ..
ipol korea2018-12-11217
[healthcare.bp] 겨울 되면 눈이 시려… 눈 건강 돕는 영양소 4가지
복분자에는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다./사진=헬스조선 DB겨울이 되면 건조하고 찬 바람이 많이 불면서 눈 피로가 쉽게 느껴진다. 눈이 쉽게 건조하고 가려움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눈 건강을 지키려면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고, 가능하면 매일 한 번씩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노력이 도움이 되지만, 평소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
ipol korea2018-12-11188
[healthcare.bp] 독감만 예방?…어르신, 폐렴백신도 필수죠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폐렴, 뇌혈관질환 이어 사망률 4위…면역력 약한 65세이상 노인, 독감·폐렴 동시 접종 효과적지난해 퇴직한 천모(61) 씨는 이달 들어 수은주가 영하로 내려가는 등 추워지자 올해 초 폐렴 탓에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천 씨는 지난해 연말부터 계속 기침이 났다. 처음에는 단순한 감기로 여겼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가 되자 집..
ipol korea2018-12-11206
[healthcare.bp] 동장군이 엄습하는 겨울...맥문동차·생강차·목련차…호흡기질환 예방에 탁월
생강차올해에도 12월에 접어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한파주의보까지 곳곳에 내려졌다. 동장군이 엄습하는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추운 날씨 탓에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건조한 실내에 많이 머무르게 되는 데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 황사 등 기상 변수마저 심해졌다. 때문에 많은 사람이 기침, 콧물, 두통, 인후통 등 감..
ipol korea2018-12-11200
[healthcare.bp] 지중해식 식단, 왜 좋은지 밝혀져… "염증 줄이고, 당 분해 도와"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표지 감소,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 감소, 체질량 지수를 감소시켜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클립아트코리아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인슐린 저항성, 체질량 지수를 감소시켜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를 기본으로 ▲통곡물 ▲견과류 ▲채소·과일 ▲생선 등을 주재..
ipol korea2018-12-10194
[healthcare.bp] 감기 기운인지 몸이 으스스…허브차 마셔보세요
김국진의 튼튼마디 백세인생(37) 딱히 병에 걸린 것은 아닌데 왠지 몸이 피곤하거나 감기 기운이 있거나 관절이 욱신거린다면 허브차를 마셔보자. [중앙포토] 딱히 병에 걸린 것은 아닌데 왠지 몸이 피곤하거나, 감기 기운이 있거나, 관절이 욱신거리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몸에 이상을 느낀다면 허브차를 마시면 도..
ipol korea2018-12-10161
[healthcare.bp] 몸도 따뜻하게 하고, 살도 빼는 겨울 먹을거리 5
[사진=pilipphoto/shutterstock]몸속에서 열을 발산시키는 음식은 몸을 덥힐 뿐만 아니라 낙상을 예방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몸이 따뜻해지면 근육이 유연해지고 탄력이 생겨 부상이 줄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푸드닷엔디티브이닷컴'이 이런 효과가 있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1. 생강..
ipol korea2018-12-10167
[healthcare.bp] 암 환자의 다른 고통, 왜 인지능력까지 떨어질까?
[사진=Magic mine/shutterstock]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으면 간병은 물론 치료과정을 지켜보는 것만 해도 고통이다. 여기에 환자가 기억력, 판단력 등 인지능력까지 떨어진다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뇌종양(뇌암)의 경우를 보자. 뇌암은 증상이 매우 다양하지만 처음에는 치매나 정신병으로 오인해 정신과에서 오랜 시간을 허비하다 뒤늦게 진..
ipol korea2018-12-10165
[healthcare.bp] 실명위험 '눈 중풍'…"혈압·당뇨 관리가 관건"
망막동맥폐쇄 골든타임 '2시간 이내'…"갑작스러운 시력저하 땐 병원 찾아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개그맨 이용식씨가 한 방송에서 '망막혈관폐쇄'로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고 밝히면서 이 질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망막혈관폐쇄는 망막에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흔히 '눈 중풍'으로도 불린다. 이 질환..
ipol korea2018-12-08235
[healthcare.bp] 미래 식탁에 오를 곤충 먹을거리 7
[사진=endmyopia.org. 곤층으로 만든 단백질 바. 현재 단백질 바 등 곤충을 원료로 다양한 먹을거리를 만들고 있다.]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기후 변화와 인구 증가로 인해 앞으로 식량난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곤충이 그 대안 식량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구상에 인간이 섭취 가능한 곤충은 1900종 이상에 이른다. 그..
ipol korea2018-12-08244
[healthcare.bp] 위궤양, 유방암...성격 따라 많이 걸리는 질환 7
[사진=Asier Romero/shutterstock] 전문가들은 "성격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것"이라며 "특정한 성격이 바로 어떤 질병을 일으킨다고 할 수는 없지만 술, 담배처럼 어떤 질환 위험성을 예고할 수는 있다"고 말한다. '데일리메일'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성격에 따라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질병을 소개했다. 1..
ipol korea2018-12-08232
[healthcare.bp] 먹는 순서만 바꿔도 효과
당뇨병 환자는 채소를 먼저 먹고 밥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좋아하는 음식을 못 먹는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실제 권장 식습관을 오래 지속하지 못한다. 이때는 식사할 때 먹는 순서를 바꿔보는 게 도움이 된다. 우선..
ipol korea2018-12-08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