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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y.bp] 💠 끈과 인간관계 --💥 [2]
❇ 끈과 인간관계---어느날 젊은 며느리에게 포장이몹시 꼼꼼하게 된 소포가 왔습니다.가위를 찾아포장된 끈을 자르려고 할 때어머님이 말리셨습니다. 얘야 ~끈은 자르는 게 아니라 푸는 거란다.며느리는포장끈의 매듭을 푸느라한동안 끙끙거리며 가위로 자르면편할걸 별걸다 나무라신다고속으로 구시렁 거리면서도결국 매듭을 풀었습니다.다 풀고나자 어머님의 말씀,"잘라 버렸..
알지오만세2020-08-0322
[harmony.bp] 💠 나뭇잎 사이로--조동진 🎶 [4]
☆ DOMAWE.net ☆ ✴ 나뭇잎 사이로 - - 1980나뭇잎 사이로 파아란 가로등그불빛 아래로너의 야윈 얼굴지붕들 사이로 좁다란 하늘그 하늘 아래로사람들 물결여름은 벌써 가버렸나거리엔 어느새 서늘한 바람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고 가는데우린 또 얼마나 어렵게 사랑해야 하는지나뭇잎 사이로 여린 별 하나그 별빛 아래로 너의 작은 꿈이..... 어둠은 벌써 ..
알지오만세2020-08-0132
[harmony.bp] 💠 수선해 드립니다 --💥
🟣 수 선 해 드 립 니 다 -- ⚜해와 달이 한가로이 오가는 조그만 동네 기억자로 꺾인 골목을 지날 때면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옷 수선집이 하나 있습니다.(당신의 마음을 수선해 드립니다) 라고 적힌 나무 간판을 따라들어간 가게 안에는 둥그런 돋보기 너머로 세상 좋은 얼굴을 한 할머니 한 분이 재봉틀 앞에 앉아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며 웃음을 짓고 계시는..
알지오만세2020-08-0134
[harmony.bp] 💠 우유한잔--2️⃣ [7]
💥 우 유 한 잔-- (2편) 그로부터 10여년-성인이 된 소녀는 그만 병에 걸리고 맙니다.그 도시의 병원에서는 감당할수 없는 중병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그래서 큰 도시에서 전문의를 모셔와야 했습니다.이때,참으로 묘한일이 일어납니다.인연이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는것 같습니다.기이하게도 전문의로 모셔온 그 의사의 이름은 "하워드 켈리"--소녀에게..
알지오만세2020-08-0134
[harmony.bp] 💠 우유한잔-- 1️⃣
Veritas vos Liberabit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우 유 한 잔 --- (1편)1880년 여름 미국 메릴랜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가가호호 방문해 물건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가난한 고학생 젊은이가 있었습니다.온종일 방문판매를 다녔기 때문에 저녁무렵에는 온몸이 지치고 배도 고팠습니다.하지만,주머니에는 10센트 동전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알지오만세2020-08-0130
[harmony.bp] 💠 치폐설존(齒弊舌存)--💥
🔵 치 폐 설 존 (齒弊舌存) ---중국의 사상가이며 도가 철학의 시조인 노자가 눈이 많이 내린 아침숲을 거닐고 있었습니다그때 어디선가 들리는 요란한 소리에 노자는 깜짝 놀랐습니다노자가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굵어 튼튼한 가지들이 처음에는 눈의 무게를 구부러짐 없이 지탱하고 있었지만 점차 무거워지는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부러져 버렸..
알지오만세2020-07-3134
[harmony.bp] 💠 통나무집 --소리새 🎶 [3]
☆슈퍼스타 김인순☆ 🟣 통 나 무 집 -- "96 ​ *통나무집 바라뵈는 저 산을 멀리로한채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 수가 없네.​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야지. 바람이 불어오면 구름은 떠가는데저 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 수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알지오만세2020-07-3039
[harmony.bp]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4]
🟣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입니다.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 갑니다.소중한 시간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우리 이해하며 살아요.우리 그렇게 살자구요.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삶 !지난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남은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을 걸어 봅시..
알지오만세2020-07-3041
[harmony.bp] 💠 법정의 설파 --💥 [4]
🟣 법정의 설파 --❣빗방울이 한두 방울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젖을까봐 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온몸이 젖으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어릴적 젖은채로 빗속을 즐겁게 뛰어 다니며 놀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비에 젖으면 비를두려워하지 않듯이,'희망'에 젖으면 미래가 두렵지 않습니다.'사랑'에 젖으면 사랑이 두렵지 않습니다.'일'에 젖으면 일이 두렵지 않고, ..
알지오만세2020-07-3042
[harmony.bp] 💠 어느날, 부자가 남기고 떠난 편지-📩 [2]
📤 부자가 남기고 떠난 편지--"내 편지를 읽게 될 고마운 당신에게-" 오늘도 자네들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겠지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밥은 꼭 챙겨먹게나여기까지 와보니 알겠더군비싼 돈으로 산 핸드폰70프로의 성능은 사용하지도 않았고나의 비싼 차도 70프로의 성능은 필요도 없는것이였고호화로운 우리집도70프로의 면적은 비여있는 공간이나 마찬가지였으며 옷과 일..
알지오만세2020-07-2948
[harmony.bp] 💠 사람사는 이야기-- 💥 [6]
🔵 사람사는 이야기 ➖💕 美國에서 實際있었던 實話입니다.美國, 롱비치 敎會의 檢事 出身 牧師님의 干證 입니다. 男便 없이 홀로 두 아들을 기르며 지극 精誠 으로 主님과 敎會를 섬기는 姉妹님이 있었 습니다. 어느날 아들 兄弟가 마을의 空터에서 竹槍으로 戰爭놀이를 하였습니다. 그때 그 地域의 有志 한 분이 말을 타고 그곳을 散策하다, 하필 말의 눈이 아들 兄弟..
알지오만세2020-07-2847
[harmony.bp] 💠 사랑은 당신처럼-- 아다모 🎶 [2]
☆석 숭☆ 🟣 L'amour Te Ressemble ➖ "67 " 사랑은 당신처럼-- 💕 Toi l'amour te ressemblesi fort que j'en trembleEt je me demande dans quel paradis perduDans quelle legende,quel reve ou j'etais troubadourJ'a..
알지오만세2020-07-2843